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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찬욱
국내작가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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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찬욱
국내작가 번역가
대구대교구 사제로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에서 신학 박사 학위(종교철학 전공)를 받았다. 현재는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신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원래 그런 슬픔은 없다』를 쓰고, 『낮은 곳에 계신 주님』, 『바로 오늘』을 우리말로 옮겼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임*선 2025.04.16.
p.76
"그리스도께서 부활절에 천 번을 부활하셔도 정작 당신 안에 부활하시지 않는다면, 당신은 영원히 길을 잃고 헤매일 뿐입니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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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잔잔하면서도 깊이 있고 당당한 말투 안에 녹아 있는 저자 신부님의 세상과 사람에 대한 진한 애정이 느껴지는 귀한 책이었습니다. <원래 그런 슬픔은 없다>에 등장하는 여러 책들을 인터넷 서점의 장바구니에 담고 유튜브로 음악을 찾아 듣느라 조금 분주하기도 했지요. 여기저기 선물할 사람들이 떠올랐고 어줍잖은 저의 위로보다, <원래 그런 슬픔은 없다> 이 책 한 권이면 그네들의 지친 어깨와 아픈 가슴을 더 잘 다독여줄 수 있을 거란 확신이 들었습니다.

    s*****e 2023.07.06. 오후 5:3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