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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형
국내작가 어학/교육/학습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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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형
국내작가 어학/교육/학습 저자
서강대학교 철학과에서 들뢰즈와 칸트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제40회 영평상 신인평론상으로 등단하여 영화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들뢰즈와 칸트: 차이와 이념의 철학』, 『자크 데리다』, 『철학극장: 철학과 영화의 마주침』, 『영화와 배우: 스타를 연기하다』(공저), 『니체, 버스킹을 하다』, 『들뢰즈와 철학자들』(공저, 근간), 『들뢰즈와 예술』(공저, 근간), 『여성철학자의 철학 이야기』(공저, 근간), 옮긴 책으로 데리다의 『사유한다는 것은 아니라고 말하는 것이다』(근간), 사르트르의 『자아의 초월성』(공역)이 있다. 벨기에 루뱅대학교에서 방문 학자를 지냈으며, 성신여자대학교 초빙교수, 서강대학교 철학연구소 연구원을 거쳐, 현재 전남대학교 철학연구교육센터 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서강대학교, 동국대학교, 건국대학교 등에 출강하며, 한국프랑스철학회 총무이사, 한국영화평론가협회 출판간사를 지냈다.

작가의 전체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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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시간을 양태화된 현재들(지나간/과거의 현재, 현행적인 현재, 곧 ‘지금’, 미래 현재)의 연결로 이해한다면, 유령적인 순간은 더 이상 시간에 속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이러한 순간 위에서 질문을 던지고 있으며, 더 이상 시간에, 적어도 우리가 시간이라고 부르는 것에 순응하지 않는 이러한 순간에 대해 묻고 있다”(Derrida, 1993: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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