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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홍
국내작가 만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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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홍
국내작가 만화가
따뜻한 이야기를 그리는 웹툰 작가예요. 《숲속의 담》, 《그렇게 물거품이 되어도》를 연재했고, 웹툰 만화시집 《오래 보고 싶었다》를 그렸어요. 사람과 사람이 만나 서로 웃고 울며 조금씩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좋아해요. 그런 마음을 담은 작품을 꾸준히 그리며 독자들과 만나고 있어요. 《웹툰동화 가방 들어 주는 아이》에도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았어요.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 인터뷰

  • 나태주의 시, 다홍 작가의 웹툰으로 탄생하다
    2023.11.21.

작품 밑줄긋기

추**방 2025.06.25.
p.141
그리고 내일은 또 내일 하루만큼의 시간을.모레는 모레 하루만큼의 시간을.....과거도 미래도생각하지 말자.그러다 보면....그러다 보면.....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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