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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혜
국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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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혜
국내작가
지구촌 이곳저곳을 여행하는 사이 출판사와 게스트하우스, 제과점 등에서 일했고, 가끔 1인 출판업자로 활동한다. 여행서 『잘란잘란 말레이시아』에는 쿠알라룸푸르에서 한인 민박을 운영하며 말레이시아를 여행한 시간을 담았고, 수필 『플렉시테리언 다이어리』에서는 유연한 채식인의 삶을 그렸다. 지금은 미국 콜로라도의 작은 도시에서 김치를 팔고 텃밭 일구며 산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책****벤 2024.11.07.
p.39
"만약 당신이 '나는 인도사람이요'라거나 '무슬림이요', '기독교인이요', '유럽사람이요'라고 말한다면, 이는 폭력이다. 왜냐하면, 자신을 다른 사람과 분리하기 때문이다."크리슈나무르티가 했다는 말이다. 곰곰 짚어 봐야 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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