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을 전공했다. 사업가에서 박사 그리고 교수가 되었다. 당신의 꿈을 단지 꿈으로만 머물러 있으면 그것은 꿈으로 끝나지만 도전하고 노력하면 꿈은 현실이 된다. 당신이 할 수 있는 가장 큰 모험은 당신이 꿈꾸는 삶을 사는 것이다. 꿈은 이루어진다.
정읍에서 태어났고 장안대학교와 숭실대학교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대학원에서 겸임교수로 근무하였으며 기업체 강의와 경영컨설팅, 가업승계 컨설팅을 하였다. 한국문인 시 등단, 시사문단 시 등단을 하였고 저서로는 시집 『슬픈 도시』, 에세이 공저 『우리가 붙잡았던 흔적들』 새한국문학회 삼임편집위원 및 연수원교수 역임, 서초문인협회 회원이다.
-시인, 경영학 박사
-대지문학 동인
-대한민국지식포럼 정회원, 부회장
-시인대학 수료(7기)
-《한국문인》 신인상(시 부문)
-한국문인협회 회원
-새한국문학회, 서초문인협회 회원
-숭실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박사
-전)숭실대학교 겸임교수
-숭실대학교 장학재단 이사
-사)가족기업학회 이사
-YK 경영, 가업승계 컨설팅 대표
-유창이앤씨 대표이사(1987~2019)
-수상/ 한석봉문학상, 무궁화문학 대상 외
-시집/ 『슬픈 도시』
『석양빛 붉은 노을』
-공저/ 『우리가 붙잡았던 흔적들』
『쏟아지는 뙤약볕에 시간을 말리고』
-논문/ ‘가족기업 후계자의 기업과정신과 역량이 지속경영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가업승계 전 기업성과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