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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국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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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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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감정을 그대로 거내 바라보는 사람, 그런 글을 쓰는 사람이고 싶다. 글과 함께 하는 삶을 늘 꿈꾼다. 주로 시와 산문을 쓰며, 컨텐츠 작가로 밥벌이를 하고 있다. 모든 삶이 글쓰기로 물들어있기를 바라며, 삶을 연습하고 이해하고 존중하고 그대로 받아들이기 위해 글을 쓴다. 『empathy』 『마음을 다하였다』 『서른결의 언어』 『언제 무너져 버릴지 몰라』 등의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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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모르실 거야
책편사
당신은 모르실 거야 이동
헤엄과 리듬
스튜디오이끼
헤엄과 리듬 이동
그래서 오늘은 무슨 음악
77page
그래서 오늘은 무슨 음악 이동
서른결의 언어
디자인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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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스러운 하루
스튜디오이끼
소란스러운 하루 이동
헤엄과 리듬
스튜디오이끼
헤엄과 리듬 이동
작품 밑줄긋기
당신은 모르실 거야
책편사
차*
2026.01.14.
p.167
내 선택은 옳았다고 말이다. 관계를 지키는 것도 용기지만 때로는 관계를 놓는 것도 용기라는 걸.
사락에서 밑줄 더보기
당신은 모르실 거야
책편사
차*
2026.01.13.
p.50
난 그냥 답장 하나도 가장 좋은 마음으로 하고 싶을 뿐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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