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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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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국내작가 문학가
감정을 그대로 거내 바라보는 사람, 그런 글을 쓰는 사람이고 싶다. 글과 함께 하는 삶을 늘 꿈꾼다. 주로 시와 산문을 쓰며, 컨텐츠 작가로 밥벌이를 하고 있다. 모든 삶이 글쓰기로 물들어있기를 바라며, 삶을 연습하고 이해하고 존중하고 그대로 받아들이기 위해 글을 쓴다. 『empathy』 『마음을 다하였다』 『서른결의 언어』 『언제 무너져 버릴지 몰라』 등의 책을 썼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p.167
내 선택은 옳았다고 말이다. 관계를 지키는 것도 용기지만 때로는 관계를 놓는 것도 용기라는 걸.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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