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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예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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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예
국내작가 문학가
제9회 교보문고 스토리 공모전 단편 우수상, 제4회 컴투스 글로벌 콘텐츠문학상 최우수상, K-스토리 공모전 최우수상(제1회, 제2회)을 연달아 수상했다. 제6회 한국과학문학상 장편 대상을 받았다. 다수의 영상화 계약을 체결했으며 예스24 ‘2024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12인에 선정됐다.
남몰래 김치를 물에 헹궈 먹는 사람. 점을 보러 가면 겉보다 안이 강하다는 소리를 종종 듣는 사람. 눈이 말똥말똥하여 귀신이 들어올 자리가 없다고 한다. 늘 작가의 말로 변명할 때가 가장 곤욕스럽다.

작가의 클래스24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차마 곁에 두고 싶지 않았던 사람들에게마저 묘한 애정을 품게 만드는 요망한 이야기다. 산전수전을 다 겪은 혜주의 삶을 따라가다 보면, 끝내 그녀에게 엄지를 치켜세우게 된다. 절대 나에게는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사건들과, 그 속에서 돌파구를 찾는 여자들을 보라. 이토록 다양하고 우스꽝스러운 사람들과 뒤엉켜 살아가기에 우리의 삶은 변화무쌍할 수밖에 없다. 촘촘하게 이어지는 에피소드들은 재미를 선사하는 것은 물론, 다음 이야기를 갈망하게 만든다. 복수와 유머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매력적인 코지 미스터리다.
  • 머리 도둑으로부터 시작되는 초국가적 연결과 파괴. 이 야이기는 단순한 광증으로 벌어진 해프닝을 다루지 않는다. 실존자들의 정신은 과연 하나로 연결될 수 있을까? 거대 정신이라는 키워드 아래에서 수많은 머리가 잘리고, 포위망은 좁혀온다. 진득한 읽기로 완성되는 거대한 세밀화같이 이야기의 끝에서 당신은 한 국가를 허물고, 새 시대를 기다리게 될 것이다. 여기, 가상 도시 의천이 있다. 입체시 없이는 정밀히 관측할 수 없는 충격적 사건들과 함께.

작가 인터뷰

  • [젊은 작가 특집] 청예 “욕망에 솔직한 여자를 써 보고 싶어요” | 예스24
    2026.05.11.
  • [젊은 작가 특집] 청예 “재능이 있다는 말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어요”
    2025.06.18.

작품 밑줄긋기

b********0 2026.06.13.
p.246
“같이 외로워하자.“어머니가 그랬지. 이 세상은 서로를 보완한다고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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