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최진영
국내작가 문학가
작가이미지
최진영
국내작가 문학가
생활 속에서 스치는 생각들을 모아 두었다가 낙서로 만듭니다. 낙서를 마음의 근력 운동이라 생각하며 '건강에 좋은 낙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 책에 그림을 그렸고, 지은 책으로는 『인간들은 맨날』이 있습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언뜻 허술하게도 보이지만 놀랄 만큼 무게 중심이 잘 잡혀 있는 그의 인형 작품처럼, 좋아하는 일과 밥벌이 사이에서 유쾌하게 균형을 찾아가는 에피소드를 따라가다 보면 그의 인형을 이루는 귀여움이 한 땀 한 땀 결코 허투루 만들어진 것이 아니란 걸 알게 된다. 띠로리를 둘러싼 세상을 들여다볼 수 있는 이 사랑스러운 안내서를 다 읽을 즈음엔 한 손엔 원단, 한 손엔 실을 꿴 바늘을 들고 부드러운 솜을 빵빵하게 채우며 딱딱한 세상을 헤쳐 나가는 띠로리의 모습이 그려지고, 보송하게 용기가 차오를 것이다. 입장하시죠! 허술하지만 촘촘해. 출구가 없는 띠로리 월드 속으로.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