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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안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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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안
국내작가 문학가
한국과학기술출판협회 주관 제1회 SF소설 공모전에서 『눈을 뜬 곳은 무덤이었다』로 대상을 수상하였고, 동아사이언스 주관 2023 SF스토리 공모전에서 「타디그레이드 피플」로 소설 일반 부문 우수상과 수학동아 특별상을 동시에 수상하였다.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이야기를 쓴다. 특히 버려진 것들,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것들, 이미 멸종했거나 멸종의 위기를 맞은 것들, 명확하게 분류할 수 없는 것들이 애너그램처럼 혼재한 우주를 상상하고 은유하며, 그들에게 상냥하고 따뜻한 세상을 조립하는 꿈을 꾼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p.220
"하지만 너무 슬퍼하지는 마세요, 아가씨. 기억은 사라져도 감정은 남을 겁니다. 그럼, 기억 속의 가족분들과 조금 더 오붓한 시간을 보내시겠어요?"#리딩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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