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시대, 지속가능한 환경교육에 관심이 있는 모든 교육자들에게 ‘나만의 환경수업’을 설계할 수 있는 실제적인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선생님들이 이 책의 이야기 흐름을 따라가면서 수업을 진행한다면, 아이들에게 지역사회에서 ‘다른 생명체와 어떤 관계를 맺고, 어떻게 상호작용을 하면서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끊임없이 하게 하여 ‘관계적으로 살아가는 삶’에 대한 가치를 자연스럽게 일깨워 줄 수 있을 것이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교육에 관심 있는 모든 교육자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