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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7:00 아침 햇살이 반짝
2. 08:00 학교로 출발 3. 08:30 학교에서 우리는 4. 12:00 급식 먹고 봉사하기 5. 14:00 수업이 끝난 뒤 6. 18:30 저녁 준비 7. 21:00 저녁에 집에서 8. 22:00 내일 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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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먹을 필요 없어요, 함께하면 돼요!
우리는 아침에 일어나서 다양한 일을 하고 어둠이 내려앉으면 다시 잠자리에 듭니다. 그렇게 24시간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그러면서 탄소를 배출하고 쓰레기를 만듭니다. 우리 인간도 삶을 행복하게 꾸려 나가고 해야 할 일들을 하며 살아가야 하니 어쩔 수 없이 탄소도 배출하고 쓰레기도 만들어 냅니다. 다만 이렇게 하루의 생활을 탄소 발자국 관점에서 살펴보면 기후 위기를 극복하고 더불어 환경과 인간의 공존을 꾀하는 실천 방안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무엇보다 먼저 탄소 발자국과 환경, 기후의 관계를 잘 알아야 하고, 또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도 해 봐야 합니다. 하지만 절대 겁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함께 생각하고 연대하여 실천한다면 탄소 중립을 이루어 낼 수 있으니까요. 아주 작은 벌새가 물 한 방울을 담아 와서 산불을 끄는 ‘크리킨디 프로젝트’처럼 우리 모두가 ‘같이’ 초록별 지구에서 실천하고 노력하는 지킴이로 살아간다면 지구는 지금보다 더 나아질 수 있습니다. “벌새, 네가 그런다고 산불을 끌 수 있겠어?” “그렇게 해 봐야 무슨 소용이 있을까?”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할 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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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환경을 위한 우리의 생활 습관을 재미있는 그림과 환경 과학 이야기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지역 사회에서 환경교육을 하고자 하는 모든 선생님들, 학생들, 그리고 시민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 손연아 ((사)한국환경교육학회 회장, 단국대학교 부설 통합과학교육연구소 소장, 단국대학교 과학교육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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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는 행동이 환경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답을 찾아 가는 과정을 담은 책입니다. 무엇보다 다소 딱딱할 수 있는 내용을 일상에서의 대화체,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를 활용해 편안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환경교육 전공자로서 20여 년 동안 학생들을 만난 저자의 전문성이 고스란히 담긴 이 책을 기후에 관심이 있는 학생과 교육자에게 읽어 볼 것을 권합니다. - 조성화 (수원시 기후변화체험교육관 관장, 환경교육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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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의 하루 일상을 들여다보면서 탄소 배출과 쓰레기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생태 전환 교육을 위한 책입니다. 우리가 함께 기후 위기를 극복하고 탄소 중립을 실천할 수 있다는 희망찬 메시지가 이 책 안에 있습니다. - 한제준 (전북특별자치도남원교육지원청 장학사, 초등 과학교육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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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탄소 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훌륭한 지침서입니다. 이 책을 읽고 우리 다 같이 삶을 생태적으로 전환하기 위한 다양한 실천을 해 봐요. - 김태영 (김포나비초등학교 교감, 동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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