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박대선
감성코치
국내작가 문학가
작가이미지
박대선
국내작가 문학가
세상과 사람들을 따뜻하게 바라보며, 상처받고 지친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특히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 애쓰느라 정작 자신의 마음은 돌보지 못한 이들을 위한 글을 쓰고 강의와 상담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서툰 어른 처방전》, 《오늘은 당신이 철부지로 살았으면 좋겠어요》가 있다.

청주에서 서툰어른심리상담센터 운영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서로의 반을 내어주고 온전한 내 편, 한 사람을 맞이하는 날, 그날은 한 가족의 첫 페이지가 됩니다. 이 책은 30년 동안 수많은 신랑·신부의 그 첫 페이지를 함께 써 온 웨딩플래너의 기록입니다. 드레스를 고르다 하늘에 계신 엄마가 떠올라 눈물짓는 신부, 떠나보내는 아들 앞에서 끝내 말을 잇지 못하는 아버지, 휠체어에 앉아 딸의 손을 잡고 버진로드를 걷는 아버님. 한 장면 한 장면을 따라가다 보면 결혼식이 두 사람만의 행사가 아니라, 두 가족이 서로를 품고 새로운 가족이 태어나는 순간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결혼을 앞둔 분들에게 이 책은 준비해야 할 것이 드레스와 예식장만이 아니라 '서로를 향한 마음'이라는 것을 일러줍니다. 그리고 함께 살며 어느새 무덤덤해진 부부에게는, 잊고 지냈던 그날의 떨림을 조용히 다시 꺼내 줍니다. 손을 맞잡고 입장하던 그 순간, 우리가 무엇을 약속했는지를요. 읽는 내내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그리고 곁에 있는 사람을 한 번 더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결혼의 의미, 가족의 소중함, 삶의 방향을 되새기고 싶은 모든 분들께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 나에 대한 이야기, 우리 가족에 대한 이야기, 세상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세상을 향해 던지는 질문에 깊은 울림을 받았고, 가슴 저린 이야기에 같이 아파하며 위로도 받았고, 삶을 돌아보고 꿈을 다시 생각할 수 있어서 벅찼습니다. 이 책에서 어느 작가분이 “단 한 문장이라도 마음에 남기를 바랍니다.”라고 했는데, 정말 많은 부분이 마음에 담긴 책입니다.

작품 밑줄긋기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