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과 사람들을 따뜻하게 바라보며, 상처받고 지친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특히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 애쓰느라 정작 자신의 마음은 돌보지 못한 이들을 위한 글을 쓰고 강의와 상담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서툰 어른 처방전》, 《오늘은 당신이 철부지로 살았으면 좋겠어요》가 있다.
나에 대한 이야기,
우리 가족에 대한 이야기,
세상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세상을 향해 던지는 질문에 깊은 울림을 받았고,
가슴 저린 이야기에 같이 아파하며 위로도 받았고,
삶을 돌아보고 꿈을 다시 생각할 수 있어서 벅찼습니다.
이 책에서 어느 작가분이
“단 한 문장이라도 마음에 남기를 바랍니다.”라고 했는데,
정말 많은 부분이 마음에 담긴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