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토론토에서 활동하는 작가이다. 어린이와 청소년은 물론 어른 독자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글을 써 왔으며, 세계 각국에서 책이 출판되었고, 여러 차례 상을 받았다. 안드레아의 글은 세계 매체에 실렸고, 비평가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대표작으로는 ThinkCities 시리즈인 『도시 숲 이야기』, 『도시 물 이야기』, 『도시 거리 이야기』, 『도시 공동체 이야기』가 있고, 환경과 순환에 관한 책 『Loop de Loop』이 있으며, 청소년 소설 『Big Water』가 있다. 안드레아는 어린이 창작 글쓰기 워크숍을 진행하고, 독자와 소통하며, 자전거 타기에 푹 빠져서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