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대한명상의학회 회장, MSC Trained Teacher. 정서적 위기 상황을 극복하는 데 관심이 있다. 전통적인 의학적 치료 기법 외에도 마음챙김과 자기연민에 기반을 둔 치료 기법이나 프로그램을 임상에 적용하고 있으며, 강연, 연구, 저술을 통하여 이를 알리고 있다.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이 위협을 받는 오늘날 저자는 먼저 부모 스스로의 마음을 돌볼 것을 강조하고 있다. 저자는 현직 교사이고 심리학 박사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한 아이의 어머니이다. 이 책에는 저자의 생생한 경험과 실제 적용 방법들이 많이 소개 되어 있어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