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부승찬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작가이미지
부승찬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부승찬은 22대 국회의원(경기 용인시병/더불어민주당)으로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당 대변인과 국방위원회 간사로 활동하고 있다. 12·3 내란 이전에는 방첩사령부의 정치개입 방지와 민주적 통제를 위해 법안을 발의했고, 12·3 내란 이후에는 국방위원회 법안소위 위원장으로서 계엄선포 요건을 강화하고 국회의 계엄해제 권한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계엄법 통과를 주도한 바 있다. 2023년 문재인 정부의 국방·안보 비사를 다루고 윤석열 정권의 불법적인 대통령실 이전을 비판하는 『권력과 안보』를 펴냈다. 이로 인해 윤석열 정권의 표적이 되었으나, 의연하게 맞서 싸웠다. 대한민국 국군이 헌법 가치와 시민의 자유를 수호하는 군대로 거듭나게 하려고 자신의 정치적 소명을 다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 책은 핵추진 잠수함을 단순한 무기체계나 기술 개발의 문제로 다루는 데 그치지 않는다. 왜 한국이 이 전력을 필요로 하게 되었는지, 확보할 경우 무엇이 달라지는지, 그리고 성공을 위해 어떤 국가적 준비가 필요한지를 전략·제도·산업의 언어로 풀어내고 있다. 무엇보다 핵추진 잠수함이 주변국을 상대로 한 억제 구조를 어떻게 바꾸는지, 평시부터 위기 관리의 안정성을 어떻게 높이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면서 감정적 찬반을 넘어선 현실적 판단의 기준을 제시한다. 또한 저자는 범정부 차원의 통합 관리 구조, 대통령 책임 원칙, 그리고 이를 실제로 작동시키는 PMO의 역할과 운영 원칙을 비교적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으로 제시한다. 이 책은 향후 국회와 정부가 이 사업을 검토하고 설계하는 과정에서 매우 유용한 정책적 참고서가 될 것이다.
  • 내밀한 현장의 목격담이자, 민주주의 수호의 구체적인 설계도 이상협 더불어민주당 국방전문위원은 내공과 두터운 네트워크를 갖춘 전략가이자, 함께 내란의 밤 을 지새운 든든한 동지입니다. 그는 민주 시민의 양심과 전문가의 실력으로 ‘계엄의 밤’을 가능케 했던 망가진 시스템을 철저하게 연구하고 기록했습니다. 《계엄의 밤, 민주주의의 새벽》은 내밀한 현장의 목격담이자, 우리 민주주의를 더욱 굳건히 하기 위한 구체적인 설계도입니다. ‘민주주의의 새벽’을 열고자 치열하게 노력해 온 저자의 진정성과 열정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계엄의 진실을 알고자 하는 분들과 민주주의의 새로운 비전을 고민하는 모든 분들께 일독을 권합니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