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2년 경남 진해에서 출생하였다. 한국에서 이화여대 졸업 후, 도미하여 미국에서 결혼, 직장생활을 하며 슬하에 두 딸을 출산하고 양육하다가, 40세 후반에 미주 개혁 신학교에서 상담학을 공부하여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그 후 미국 내의 관련 기관에서 상담 및 복지 업무를 담당하다가, 다시 한국에서 잠시 학원 강사, 부원장으로 재직하기도 하였으나, 건강 문제로 쉬면서 틈틈이 글을 써서 여러 동호회, 문학 카페 등에 글을 올리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김윤미 작가의 책
《나는 너의 하얀 꽃이 되리니》(2022)
《연보랏빛 고운 꽃이 피었습니다》(2023)
《이름 없는 들꽃이라도 되어》(2024)
《오랜 추억들이 붉은 꽃으로 찾아와》(2024)
《누구라도 한 번쯤, 꽃피우지 않으리》(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