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스포츠 야구팀 기자. 2018년부터 야구 기자로 현장을 누볐다. STN스포츠, 스포츠한국, 엑스포츠뉴스를 거쳐 2022년부터 삼성 라이온즈 담당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다양한 기획 기사로 한국야구기자회가 선정한 2024년 3분기 야구기자상을 수상했다. 일간스포츠에서는 기획 시리즈 [윤승재의 야:후일담]을 통해 선수와 구단 관계자, 팬들이 간직한 야구장 안팎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고 있다. 기록과 결과보다 그 뒤에 숨은 사람과 과정에 관심이 많은 기자. 스포츠의 열정과 감동, 그리고 조금은 낭만적인 이야기를 찾아 오늘도 야구장을 누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