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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프로야구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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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CHAPTER 1. FEATURE
PREVIEW 1. 스토브리그 핵심 정리
PREVIEW 2. 2026시즌 KBO리그, 이렇게 달라진다
PREVIEW 3. 한국 최초의 시민 구단 ‘울산 웨일즈’의 탄생
PREVIEW 4. 가능성과 한계를 함께 볼 수 있었던 2026 WBC

CHAPTER 2. 2026 KBO LEAGUE SCOUTING REPORT
LG 트윈스
한화 이글스
SSG 랜더스
삼성 라이온스
NC 다이노스
KT 위즈
롯데 자이언츠
KIA 타이거즈
두산 베어스
키움 히어로즈

저자 소개 6

대학 시절을 야구에 미쳐서 보내고 끝내 야구기자가 되기로 결심. 지금은 야구가 직업이 되면서 내 인생 최고의 취미를 잃은 것 같아 아쉽기도 하지만, 현장에서 소름 돋는 경기를 볼 때마다 직업 만족도 다시 회복 중. 인정받는 『프로야구 가이드북』을 만들고 싶어 매년 고치고 또 고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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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를 좋아했지만 야구 기자가 될 줄은 몰랐다. 2014년 엑스포츠뉴스에 입사해 여전히 야구를 보고 단어를 고르고 있다. 매일 같은 일을 하지만 매번 다른 이야기가 펼쳐지는 하루가 가끔은 멋지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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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복만큼은 타고났다. 기자 첫해 각종 기록에 담당팀 우승. 프리미어12 우승까지 현장 취재. 사람 냄새가 좋아 야구장 곳곳을 기웃기웃. 퓨처스의 매력에 푹 빠져서 남몰래 힐링 장소로 애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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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스포츠조선 야구팀 기자. 처음에는 그저 야구가 좋아 시작한 일이지만, 지금은 야구장 안팎의 모든 스토리가 좋다. 2015년 스포티비뉴스에 입사해 2016년부터 2024년까지 9년 동안 두산 베어스를 담당했다. 신입 기자 시절부터 정수빈은 이미 잠실 아이돌이자 베어스의 프랜차이즈 스타였지만, 순박하고 소탈한 모습이 인상적이었던 선수다. 베어스를 취재하면서 느꼈던 정수빈의 매력을 이 책에 온전히 담고자 했다. 왜 베어스가 사랑하는 선수인지, 베어스를 사랑하는 선수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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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팍 응원가를 흥얼거리고, 수원 카페거리 커피를 홀짝이며 야구 보는 게 취미가 된 낭만 추구 기자. STN스포츠와 스포츠한국, 엑스포츠뉴스를 거쳐 현재 일간스포츠에서 삼성·KT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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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 교실 맨 뒷자리에서 야구 중계를 몰래 보다가 들켜 “거기 시험 문제는 나오지 않으니 취미는 취미로 두라”고 한 소리 들었지만, 결국 그러지 못했다. 야구는 알면 알수록 어렵고, 알면 알수록 모르겠다. 그래서 더 재미있다. 야구 잡지 「더그아웃 매거진」과 스포탈코리아, 엑스포츠뉴스를 거쳐 현재 스포츠동아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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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4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596g | 174*245*15mm
ISBN13
9791169780797

출판사 리뷰

2026시즌 KBO리그에 나타날 변화, 아시아쿼터 도입으로 인한 팀당 4명의 외국인 선수
ABS존, 피치클락, 부상자 명단, 비디오 판독 규정 개정 등등 경기를 더 흥미롭고 치열하게

2026년 KBO리그에는 여러 가지 변화의 바람이 분다. 최근 몇 년간 프로야구는 지속적으로 다양한 변화의 길을 모색해왔다. 더욱 팽팽하고 박진감 넘치는 경기, 더 정확도 높은 판정과 효율적인 시스템, 무엇보다 팬들이 더 흥미롭고 편안하게 야구를 즐기는 데에 큰 뜻을 둔다. 올해도 많은 변화가 있다. 대표적인 것이 아시아쿼터 도입으로 기존 외국인 선수 3명에 더해 아시아야구연맹 회원국 혹은 호주 국적의 선수를 추가로 1명 더 영입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리고 피치클락이 주자 없을 때 20초에서 18초, 주자 있을 때 25초에서 23초로 2초 단축되는 것, ABS 스트라이크존 상단, 하단이 축소되는 것도 큰 변화라고 할 수 있다.

『2026 프로야구 가이드북』에서는 해마다 조금씩 달라지는 KBO리그만의 로컬 룰 규칙도 지면 곳곳에서 소개하며 팬들이 헷갈리지 않고 어렵지 않게 새 시즌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말 그대로 진정한 ‘가이드’로서의 역할도 겸한다. 브레인스토어에서는 매년 더 커지는 야구팬 독자들의 기대에 올해도 부응할 수 있도록 여섯 명의 야구 전문 기자와 최선을 다해 콘텐츠 구성과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시즌 초에만 훑어보고 마는 책이 아니라 시즌 내내 가을야구 한국시리즈 최종전 경기까지 옆에 두고 계속해서 손이 가는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화려하면서도 깔끔한 비주얼이 강조된 편집디자인, 직관적이면서도 디테일한 인포그래픽,
스타 선수들의 사인과 메시지, TMI 인터뷰에 예약구매자 대상 한정 선물까지!

브레인스토어의 〈프로야구 가이드북〉 시리즈는 매해 좀 더 진일보하는 콘텐츠 구성과 디자인 차별화 요소를 도입하고 있다. 올해 처음으로 프로야구의 세계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여볼 생각인 뉴비 팬들을 위한 관전 꿀팁, 야구장 나들이 정보도 추가했다. 각 팀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인기 굿즈 아이템 랭킹을 새로 추가했고, 어린이팬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각 구단 마스코트 캐릭터도 한 자리에 모아 독자들과 인사를 나눌 수 있게 했다. 경기장에서 열기와 재미를 한층 끌어올리는 각 구단 응원단장, 장내아나운서, 치어리더들의 면면도 소개한다.

또, 어떻게 하면 각 구단의 성적 데이터와 모든 선수들의 기록 및 정보를 한눈에 보기 편할지 필진 기자, 편집자, 디자이너가 고민하고 소통하여 깔끔한 비주얼이 강조된 편집디자인과 적절한 인포그래픽 사용으로 독자의 피로도를 낮추고 지루함을 덜어낸다. 시즌 초반 한번에 쭉 읽기에도 좋고, 그때 그때 두고 두고 읽어도 새로 발견하는 깨알 같은 정보와 재미 요소, 디테일이 가득한 책이라고 자부한다.
그리고 올해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팬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올해 『2026 프로야구 가이드북』에서도 작년에 뜨거운 반응이 있었던 온라인서점 예약판매 선물을 다시 한 번 준비하고 있다. 바로 10개 구단을 대표하는 인기 선수들의 셀카 사진을 네 컷씩 준비한 ‘내 선수의 네컷’ 포토 굿즈가 그것이다. 예약판매 기간 동안 『2026 프로야구 가이드북』을 구매한 독자들에게는 한국프로야구의 현재를 상징하는 스타 플레이어 10인이 스프링 트레이닝 캠프 기간 동안 직접 촬영한 셀카 사진 4장이 담긴, 카드 10세트가 도서와 함께 동봉 증정될 예정이다.

올해도 꽃이 피는 봄이 오고, 그와 동시에 야구 팬들의 도파민을 들끓게 할 프로야구 시즌도 개막한다. 언제나 그렇듯 브레인스토어의 〈프로야구 가이드북〉은 독자들과 같은 마음을 가진 프로야구 팬의 입장으로 ‘프로야구 관전을 준비하는 가장 쉽고 완벽한 가이드북’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모든 야구팬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을 꾹꾹 눌러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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