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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리외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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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리외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BS 다큐멘터리팀에서 작가로, 여성신문에서 기자로 일했다. 대학과 대학원에서 정치학을 공부했으나 문학과 더 가까이 지내며 번역을 시작했다. 영문학을 공부하면서 영미권 문학을 번역하는 한편, 동네 책방에서 독서모임과 북토크 등을 열며 낭독극과 글쓰기 등 창작 작업도 이어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 『밤이 아닌데도 밤이 되는』이 있고, 옮긴 책으로 『벌들의 음악』 『아무도 우리를 구해주지 않는다』 『Y/N』 『수영 그만두기』 『당신의 소설 속에 도롱뇽이 없다면』 『멀고도 가까운 노래들』 『해달별』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카**라 2024.10.02.
p.119
자신이 절대적으로 선하다고 믿는 나르시시즘이야말로 오늘날 우리가 직면해 대결해야 할 새로운 빌런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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