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워킹맘입니다. 결혼과 동시에 주말부부로 지냈습니다. 끝없는 집안일, 퇴근 후 다시 시작되는 육아. 어제의 일이 오늘로, 오늘의 일이 내일로 이어집니다. 시간도 체력도 능력도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자책이 일상이었습니다.
그러다 ‘나를 돌보는 시간’을 조금씩 만들었습니다. 나를 위한 시간은 삶을 버텨내는 힘이 되었습니다. 일상을 바라보는 시선도 달라졌습니다. 나를 중심에 둘 때 삶은 변화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나를 챙기는 시간을 쌓아갑니다.
저서: 『자기 계발도 제대로 해야 삶이 바뀐다』(공저), 『도대체 뭐가 잘못된 거지?』(공저), 『하루 5분, 워킹맘을 지키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