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차 공무원이자 자이언트 인증 라이팅 코치
2022년 코로나19 업무 중 극심한 번아웃증후군을 겪었다. 절망의 순간 우연히 만난 그림이 삶을 바꿔놓았다. 46일간의 병가 동안 미술관을 찾아다니며 그림과 명상으로 마음의 평안을 되찾았다.
번아웃증후군이라는 시련이 오히려 그림이라는 소중한 친구를 선물해 주었다. 그리고 행복은 미래가 아닌 평범한 일상에서도 가능하다는 깨달음을 얻었다. 현재도 공무원으로 일하며 그림과 함께하는 삶을 이어가고 있다. 같은 아픔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 앞으로도 일상에서 경험한 긍정 메시지를 전하는 글을 쓸 예정이다.
저서로 『내 마음에 작은 미술관이 생겼다』, 『그 한마디가 나를 살렸다』(공저), 『사는 게 글쓰기입니다』(공저), 『내가 쓰는 글이 너에게 닿기를』(공저),『글 쓰는 삶의 미학』(공저)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