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영화 연출을 전공한 매튜 작가는 2009년에 처음으로 한국에 왔다. 사람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주는 글과 그림을 쓰고 그린다.
제8회 서울와우북페스티벌 당선작 『당신은 아름다워요, 두꺼비 씨!』로 그림책 세계를 발견했다. 이후 두 번째 그림책 『럭키 덕희』를 출간하고, 2009년부터 네이버에 도전만화로 연재해 온 웹툰을 추려 『외국 in 한국』을 출간했다. 『방콕의 외계인』을 통해 아이들이 부모와 떠나는 여행에 더 설렐 수 있기를 바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