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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의 외계인
아름이의 좌충우돌 세계 도시 대모험 2
amstory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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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이의 좌충우돌 세계 도시 대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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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Chapter1. 센소지 사원
Chapter2. 도쿄 스카이트리
Chapter3. 에도 도쿄 박물관
Chapter4. 아키하바라
Chapter5. 긴자 와코 백화점
Chapter6. 츠키지 수산 시장
Chapter7. 도쿄 타워
Chapter8.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
Chapter9. 하치코 동상
Chapter10. 하라주쿠
Chapter11. 다시 센소지 사원
Chapter12. 신주쿠 공원
에필로그

저자 소개 2

글그림매튜 브로드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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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hew Broadhurst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영화 연출을 전공한 매튜 작가는 2009년에 처음으로 한국에 왔다. 사람들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주는 글과 그림을 쓰고 그린다. 제8회 서울와우북페스티벌 당선작 『당신은 아름다워요, 두꺼비 씨!』로 그림책 세계를 발견했다. 이후 두 번째 그림책 『럭키 덕희』를 출간하고, 2009년부터 네이버에 도전만화로 연재해 온 웹툰을 추려 『외국 in 한국』을 출간했다. 『방콕의 외계인』을 통해 아이들이 부모와 떠나는 여행에 더 설렐 수 있기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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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프리랜서로 번역 일을 하고 있다. 그림책과 교재를 주로 번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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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8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40쪽 | 142*211*20mm
ISBN13
979118546930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품명 및 모델명
도쿄의 외계인
재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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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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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42*20*211mm | g
크기,체중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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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자/수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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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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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급방법 및 취급시 주의사항 안전표시(주의,경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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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모델의 출시년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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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보증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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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책임자와 전화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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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연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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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낯선 도시에서 부딪히고, 스스로 답을 찾는 아이로
도쿄에서 다시 시작되는 아름이의 두 번째 도시 탐험

아이들이 여행지에서 마주하는 것은 근사한 풍경만이 아니다. 길을 잃을 뻔한 순간, 낯선 언어 앞에서 머뭇거리는 순간,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지는 순간 등 이 크고 작은 ‘문제‘들이야말로 아이를 자라게 하는 진짜 재료다. 그런데, 정작 여행 중 아이 앞에 문제가 생기면, 부모는 반사적으로 먼저 나서서 해결해 주고 만다. 아이들에게 스스로 헤쳐 나갈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는 것이다. 『도쿄의 외계인』 속 아름이는 진취적이다. 흩어진 외계인 친구들을 찾기 위해 낯선 거리를 스스로 헤매고, 단서를 모으고, 위기의 순간마다 판단을 내린다. 어른의 도움 없이 친구들과 협동만으로 문제를 풀어가는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되묻게 된다. ‘나라면 이 상황에서 어떻게 했을까?’ '아름이의 좌충우돌 세계도시 대모험 시리즈’가 그리는 것은 완벽한 정답이 아니라, 스스로 부딪히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 그 자체다. 이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이 낯선 상황 앞에서도 주눅 들지 않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세상과 마주할 수 있는 단단한 마음을 키워가기를 바란다.

아이를 스스로 생각하는 여행자로 만드는 것!
그것이 바로 단순한 정보서가 아닌, 이야기의 힘

『도쿄의 외계인』은 센소지 사원, 도쿄 스카이트리, 에도도쿄박물관, 아키하바라, 츠키지 수산시장, 시부야 교차로, 하치코 동상, 하라주쿠까지 - 아이와 부모가 실제 도쿄 여행에서 가장 많이 찾는 장소들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아름이는 낯선 사촌 언니와 함께 여행하며, 서로 다른 방식으로 단서를 찾고 문제를 풀어간다. 누군가는 미리 알고 있던 지식으로, 누군가는 그 자리에서 스스로 궁리해낸 방법으로. 책 속에서 도시를 먼저 상상으로 만난 아이는 실제 여행에서 그 공간을 완전히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된다. 책으로 익힌 감각이 현실에서 재확인되는 이 특별한 순간은 아이의 호기심을 한층 깊게 하고, 상황별 감정을 해석하고 판단하는 힘과 대인관계 능력까지 함께 길러줄 수 있다. 또한 외계인과의 판타지 모험을 담은 이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은 스스로 모험을 완주하는 경험과 사고하는 즐거움을 함께 얻게 될 것이다.

도쿄의 사원과 거리, 시장 풍경을 생생하게 담은 이 책은 도쿄의 문화와 음식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학습 동화로, 여행 전후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기 좋은 소재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명소별로 짧게 연결된 챕터 구조는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게 해준다. 각 챕터 속 인물들의 상황과 장소의 분위기를 상상하며, 아이들은 이야기에 깊이 몰입하는 동시에 '나라면 이럴 때 어떻게 했을까'를 자연스럽게 되묻게 된다. 이렇게 이야기 속에서 길러진 판단력은, 여행지에서 그대로 힘을 발휘한다. 여행 정보서는 낯선 도시 앞에서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힘까지 길러주지는 못한다. 그것이 바로 『도쿄의 외계인』을 아이의 여행 가방에 꼭 챙겨야 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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