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어떤 삶을 살고 있는가. 누군가에게 자신 있게 들려줄 수 있는 당신만의 ‘서사’가 있는가? 번아웃이 올 만큼 열심히 살아도 인생이 바뀌지 않는 것은 당신의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다. 당신 삶의 ‘서사’, 즉 스토리가 없기 때문이다. 모든 것은 스토리다. 고대부터 지금까지, 권력에서 상품의 브랜드까지 스토리가 없으면 살아남지 못했다.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다. 이 스토리의 힘을 당신 인생에 적용하면 어떻게 될까?
무의식에 하나의 스토리가 자리 잡으면 당신은 그 이야기의 주인공처럼 행동하며 결국 정해놓은 결말로 달려가게 된다. 지루하고 막막한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밑바닥에서 탈출하고 싶다면 이 책의 일독을 권한다. 간절한 당신에게 해피 엔딩을 가져다줄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