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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과 나침반』
프롤로그_ 오늘, 당신은 무엇을 읽고 있습니까? 6 나침반 1 별이 없는 밤, 부의 방향을 찾다: 이웃집 백만장자는 당신일 수도 있다 [하와이 대저택의 편지] 16 옆집에 백만장자가 살고 있다 18 억대 연봉자도 부자가 아니다 24 소비자와 생산자, 누구로 살아갈 것인가? 30 부의 세계로 들어가는 티켓 35 승자가 될 수 없는 게임에서 빨리 벗어나라 40 [성찰의 대화] 50 [필사 문장 & 실천 질문] 53 나침반 2 내 안의 씨앗을 성장의 방향으로 틔우다: 나 자신을 최고의 우량주로 만들어라 [하와이 대저택의 편지] 56 좋은 열매는 도대체 어떻게 열리는가? 58 누가 내 머리에 권총을 들이댔나? 65 내가 설계한 부자의 미래를 현실로 만드는 법 72 부자는 쓰레기를 끌고 다니지 않는다 80 부자처럼 생각하고, 부자처럼 행동하라 91 가장 중요한 일에 가장 많은 에너지를 써라 100 [성찰의 대화] 107 [필사 문장 & 실천 질문] 109 나침반 3 한 걸음씩 목표의 길을 내다: 목표는 위대하게, 행동은 아주 작게 [하와이 대저택의 편지] 112 한 번에 한 발, 다른 방법은 없다 114 우리를 넘어뜨리는 건 거대한 산이 아니라 작은 돌부리다 124 당신의 믿음은 무엇을 끌어당기고 있는가? 133 레몬이 생기면 레모네이드를 만들어라 144 인생의 비상대책위원회를 가동할 때 149 오직 행동만이 불안을 이긴다 155 [성찰의 대화] 161 [필사 문장 & 실천 질문] 163 나침반 4 생각의 회로를 리셋하다: 성공한 사람의 뇌는 다르게 작동한다 [하와이 대저택의 편지] 166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현재 상태 값을 바꿔라 168 원하는 삶을 만드는 뇌 작동법 177 울 시간이 있으면 비상 발전기를 사러 가라 185 목표를 시각화하라 191 뇌의 설계도를 다시 만들자 198 [성찰의 대화] 207 [필사 문장 & 실천 질문] 209 나침반 5 삶의 주도권을 내 손에 쥐다: 내 삶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 [하와이 대저택의 편지] 212 더 욕망하라, 새로운 나를! 214 나의 의지로 내 삶을 살아가라 223 독방에서 나 혼자 레벨 업을 했더니 생긴 일 228 나보다 더 뛰어난 개성은 없다 234 최상의 기쁨은 산을 기어 올라가는 순간에 있다 244 생각 없이 살면 남이 짜준 인생을 살게 된다 252 [성찰의 대화] 261 [필사 문장 & 실천 질문] 263 나침반 6 나만의 북극성을 향해 계속 나아가다: 시작하라, 그리고 계속하라 [하와이 대저택의 편지] 266 자기 계발이라는 말에 갇히지 않으려면 268 나에게 질문을 던질 때 삶은 성장한다 275 내가 눈을 뜬 이유는 인간의 일을 하기 위해서다 282 그 일이 있어서 오늘의 내가 있다 289 나만의 북극성을 향해 가라 296 [성찰의 대화] 301 [필사 문장 & 실천 질문] 304 [에필로그] 여러분의 다음 책은 여러분의 삶입니다 305 『THE ART OF DISTANCE』 초대 12 1부 패를 감추고 침묵으로 압도하라 001 손잡이가 없는 인간이 되는 법 17 002 패를 보여주는 순간 지배당한다 19 003 당신의 취향을 암호화하라 21 004 당신의 바닥을 보이지 마라 23 005 거절조차 금빛으로 물들이는 태도 25 006 자존을 잃으면 세상의 노예가 된다 27 007 본질은 소수만 보고 외면은 모두가 본다 29 008 똑같이 날면 격추된다 31 009 가끔은 사라짐으로써 갈망하게 하라 33 010 갈증을 남기는 자만이 영원히 기억된다 35 011 입구는 궁전인데 침실은 오두막인 인생을 경계하라 37 012 노력의 훈적을 들키지 마라 39 013 매일 영혼을 깎아 당신만의 정점에 도달하라 41 014 당신의 가치를 증명할 무대를 선점하라 43 015 한꺼번에 보여주면 내일은 없다 45 016 진실은 언제나 절반만 발설된다 47 017 기술은 감추어질 때 가장 강력하다 49 018 성공을 다음 성공을 위한 예고편으로 써라 51 019 지식의 유행을 타라 53 020 당신이 없으면 안 되는 판을 짜라 55 021 우아함은 모든 기술 위에 입히는 최후의 영혼이다 57 022 재능은 조명을 받을 때 완성된다 59 023 실체 없는 과시는 광대놀음이다 61 024 홀로 있을 때조차 세상의 눈앞에 서라 63 025 오늘이라는 정점을 살아라 65 2부 전쟁터 같은 사회에서 우위를 점하는 법 026 지혜의 시작은 운명을 받아들이는 것 71 027 바보로 살아라, 신념을 가진 자를 경계하라 73 028 영혼의 결을 읽는 법 75 029 비극은 신이 보내는 가장 고귀한 초대장이다 77 030 오답을 통해 정답에 도달하는 역설의 지혜 79 031 나갈 때를 아는 자의 뒷모습은 눈부시다 81 032 정직하게 부딪히는 자의 위엄 83 033 풀을 뜯어먹는 소처럼 독서하라 85 034 가끔은 말없는 위로가 더 절실하다 87 035 탄생의 신비를 배우는 지혜의 완성 89 036 혼돈 앞에서 어떻게 반응하는가 91 037 당신의 그릇이 운명을 결정한다 93 038 흉터는 당신이 승리했다는 훈장이다 95 039 어제라는 실수를 지우고 오늘을 새로 써라 97 040 인간은 천사로 죽을까 악마로 죽을까 99 041 지혜는 쥐어짜는 것이 아니라 내려오는 것 101 042 분석하는 차가운 지성에서 포용하는 따뜻한 가슴으로 103 043 누가 짐승이 되고 누가 영웅이 될까 105 044 인간은 타인에 의해 바뀔 수 없다 107 045 잃음으로써 채워지는 역설 109 046 소음 속에서 당신의 영혼을 구출하라 111 047 사물을 넘어 본질을 꿰뚫는 법 113 048 진실을 말하는 자는 고독의 무게를 견뎌야 한다 115 049 돈의 길, 피의 길, 언어의 길 117 050 용서는 타인이 아닌 나를 위한 해방이다 119 051 관계의 장인이 되는 법 121 052 낙오된 자를 챙기는 넉넉함 123 053 깨어 있는 자만이 시대를 선도한다 125 054 가장 슬픈 것은 그때 그 말을 못한 것 127 055 마침내 완성된 인생의 걸작 129 3부 호구가 되지 않고 우아하게 거절하는 법 056 두 개의 기둥이 바로 서야 삶이 흔들리지 않는다 133 057 당신을 가르칠 수 있는 스승들과 섞여라 135 058 말이 화려한 기술의 시대는 갔다 137 059 마음을 얻는 자가 결국 판을 지배한다 139 060 무례한 부탁을 거절하는 것보다 어려운 기술 141 061 가슴속에 우아한 비수를 숨겨라 143 062 생각은 깨어 있는 소수처럼 하되 말은 다수와 섞여라 145 063 뛰어난 자를 시기하는 것은 스스로를 비하하는 수치다 147 064 피하는 것은 비겁함이 아니라 압도적인 지혜의 증거다 149 065 인생의 성패는 지능이 아니라 ‘선택’에서 갈린다 151 066 무조건적인 선함은 만만한 호구가 되는 지름길이다 153 067 거절하지 못하는 삶은 타인의 오물통이 된다 155 068 무례함은 무능의 증거다 157 069 상대의 눈높이에 맞춰 당신을 최적화하라 159 070 적절한 유머는 관계의 독을 제거하는 해독제다 161 071 우리는 보고 싶은 것이 아니라 들리는 것을 믿는다 163 072 피할 수 없는 타인의 결함은 풍경처럼 받아들여라 165 073 검증된 자들과만 손을 잡아라 167 074 당신의 고귀한 성명을 침묵으로 보호하라 169 075 공손함은 비용 없이 사람의 마음을 훔치는 마법이다 171 076 타인의 오물로 당신의 가운을 더럽히지 마라 172 077 불평은 당신의 가치를 헐값에 파는 행위다 174 078 큰 도량을 가진 자만이 누릴 수 있는 명예 176 079 압도적인 승리 끝에 예상치 못한 관대함을 보여라 178 080 판단을 서두르지 않는 자가 권위의 중심에 선다 180 081 사소한 논쟁으로 품격을 갉아먹지 마라 182 082 고독을 즐기는 자는 신을 닮는다 184 083 자기만족에 빠진 연설은 소음일 뿐이다 186 084 상처 난 손가락을 함부로 내보이지 마라 187 085 화려한 달변보다 정교한 절제가 품격을 증명한다 189 086 의심은 당신을 지키는 가장 강력한 방패다 191 087 친구를 고르는 데 인생의 성패가 달려 있다 193 088 친구는 감정의 쓰레기통이 아니라 ‘전략적 지렛대’다 195 089 세상은 바보들로 가득한 전장이다 197 090 말은 유언장을 쓰듯 단어를 아껴라 199 091 유리처럼 쉽게 깨지는 자아는 민폐다 201 092 당신의 광채를 유지하고 싶다면 함부로 섞이지 마라 202 093 말뿐인 친절은 영리한 사기다 203 094 무능은 전염병이다 205 095 가장 지능적인 복수는 ‘삭제’다 207 096 그의 치부를 목격한 거울은 깨진다 209 097 당신과 세상 사이, 지독한 균형이 필요하다 210 098 관계를 끝낼 때 파열음을 내지 마라 212 099 타인의 저열함이 당신의 기준이 되게 하지 마라 214 100 사랑받되 존경받는 법을 익히라 216 4부 불안을 잠재우고 나만의 속도로 사는 법 101 시간은 헤라클레스의 몽둥이보다 강하다 221 102 지식은 무기이고 용기는 방아쇠다 223 103 비밀이 없는 자는 누구나 읽는 전단지다 225 104 거울은 얼굴만 비출 뿐 내면을 비추지 못한다 227 105 지능은 설계하고 근면은 집행한다 229 106 격정의 노예가 되지 마라 231 107 상상력은 당신을 높이는 왕관이거나 매질하는 채찍이다 233 108 탁월함은 양이 아니라 질에서 나온다 235 109 당신의 탁월함 뒤에는 치명적인 약점이 숨어 있다 237 110 비둘기의 순수함만으로는 험한 세상을 버틸 수 없다 239 111 상황에 지배당하지 말고 상황을 지배하라 2441 112 서두르는 바보가 될 것인가, 고심하는 승자가 될 것인가 243 113 세공되지 않은 재능은 그저 돌덩이일 뿐이다 245 114 위기의 순간에 빛나는 평정심이 당신을 구한다 247 115 옳은 길을 걷는 것은 외롭지만 그 끝은 불멸이다 249 116 시대를 탓하며 주저앉지 말고 그 흐름에 올라타라 251 117 인생의 가치는 생물학적 수명이 아니라 ‘밀도’에 있다 253 118 인생이라는 장엄한 연극의 마침표는 결국 인격이다 255 배웅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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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을 잃은 시대, 다시 자신에게 길을 묻다”
밤은 길을 잃은 사람들이 서성이는 시간이다.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멈춰 선 그때, 필요한 것은 단순한 위로나 동기부여가 아니다. 그보다 더 근본적인 질문이다. “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이 책은 그 질문에 대한 하나의 나침반이다. 저자는 단순히 성공의 기술을 말하지 않는다. 대신 ‘삶의 방향’을 다시 세우기 위한 여섯 개의 나침반을 내민다. 부와 성장, 목표와 사고, 주도권과 지속성-각 장은 우리가 잃어버린 좌표를 되찾고, 다시 자기 자신에게 귀환하는 과정을 그린다. 1장에서는 부의 본질을 재정의한다. 돈을 많이 버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부의 구조를 이해하는 일이며, 그 핵심은 ‘소비자’로서의 삶에서 ‘생산자’로서의 삶으로 옮겨 가는 데 있다. ‘승자가 될 수 없는 게임에서 빨리 벗어나라’는 조언은 세상이 제시한 경쟁의 판을 의심하고, 자신만의 게임을 설계하라는 선언이다. 2장에서는 성장의 방향을 ‘외부의 기회’가 아닌 ‘내면의 역량’으로 돌린다. 좋은 열매는 좋은 뿌리에서 자란다. 불필요한 감정의 쓰레기를 버리고, 에너지를 가장 중요한 일에 쏟는 것 - 그것이 자기 성장의 출발점이다. 저자는 ‘부자처럼 생각하고 부자처럼 행동하라’는 실천적 철학을 통해 자기 자신을 하나의 브랜드로 만들라고 말한다. 3장은 거대한 비전보다 하루 한 걸음의 힘을 이야기한다. 인생의 장애물은 거대한 산이 아니라 발밑의 작은 돌부리다. 실패와 불안 속에서도 움직이는 사람이 결국 도착한다. “오직 행동만이 불안을 이긴다”는 문장은 불확실한 시대의 가장 현실적인 저자의 통찰이다. 4장은 사고의 틀을 새롭게 짜는 장이다. 인생을 바꾸려면 현재 상태 값을 바꾸는 것, 즉 생각의 회로를 리셋해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원하는 삶을 시각화하고, 목표를 뇌의 언어로 번역하는 구체적인 방법들이 소개된다. 이 장은 단순한 긍정의 훈련이 아닌, ‘생각의 구조를 다시 짜는 법’을 다룬다. 5장은 자기 주도적 삶의 힘을 이야기한다. 비교 대신 개성을, 타인의 시선 대신 자신의 의지를 선택하라. 저자는 “생각 없이 살면 남이 짜준 인생을 살게 된다”고 단언한다.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과정은 불안하지만, 그 과정 속에서 비로소 ‘자기 자신을 경영하는 기쁨’을 발견한다. 마지막 장은 ‘지속과 방향’의 철학이다. 자기 계발이라는 틀에 갇히지 않고,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며, 삶의 이유와 방향을 재정의하는 과정을 그린다. 저자는 말한다. “나만의 북극성을 향해 가라. 그것이 당신을 흔들리지 않게 하는 단 하나의 원칙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