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월트디즈니, GFFG(노티드)까지 미디어, 캐릭터, F&B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해온 16년차 마케터다. 홀로 시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작은 브랜드와 성장 스토리를 만들고 싶다는 마음에 안정적이던 커리어를 내려놓고 세상에 나왔다. ‘나를 뛰어넘는 자’라는 의미를 담아 ‘초인’이라는 이름으로 무기연구소 〈초인 마케팅랩〉을 만들어서 브랜드와 브랜더의 성장을 만들어가고 있다. 브랜딩·마케팅 전문가와 함께 인사이트 무기를 찾아가는 초성장 커뮤니티 〈워스픽〉의 리더이기도 하다. 지은 책으로는 《마케터의 무기들》이 있다.
사회생활 3년 차, 늦깎이 마케터로 다시 처음부터 시작했다. 구르고, 부딪히고, 좌절하던 그때 이런 책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이 책은 마케터를 꿈꾸는 이들, 그리고 처음 마케팅을 시작하는 이들에게 친절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당장 코앞에 닥친 어려움뿐 아니라, 앞으로 일을 하며 마주치게 될 현실적인 고민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책과 함께 현실 세계에서 마케팅 경험을 쌓아간다면, 그것이 곧 나만의 ‘마케터의 무기’가 될 것이다.
브랜드의 시대, 이제는 기업도, 제품도, 사람도 브랜드만이 살아남을 것이다. AI가 일상을 지배할수록, 사람들의 잉여 시간은 브랜드를 향해 갈 것이다. 개인이 브랜드를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콘텐츠다. 이 책에서는 인스타에서 무기를 꺼내며 개인의 브랜드를 만들어온 두 사람의 여정을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처음 시작하는 막막하고 두려운 사람이라면 이 책이 좋은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브랜드가 되어 살아남을 것인가? 브랜드로부터 멀어져 사라질 것인가? 이제 ‘나’라는 브랜드를 세상에 꺼낼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