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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 콘웨이
Ed Conway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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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전문기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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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 콘웨이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영국 스카이뉴스 경제 및 데이터 분야 전문기자이자 《더 타임스》의 칼럼니스트로, 글로벌 경제와 금융 시장의 변화를 분석하며 날카로운 보도를 전하고 있다. 2023년 출간한 『물질의 세계』는 출간 직후 영미권 주요 언론의 찬사를 받으며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 목록에 올랐으며, 《이코노미스트》, 《파이낸셜타임스》, 《더 타임스》 등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2003년부터 경제 분야를 취재해 왔으며 다수의 기자상을 수상했다. 전 세계 다양한 언론에 정기적으로 칼럼을 기고하고 있으며 런던정경대, 미 재무부 등을 비롯한 여러 포럼에서 강연을 했다. 현재 영국 국립경제사회연구원의 운영위원을 맡고 있으며 그의 경제학 저서 『경제학자처럼 생각하기』는 영국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옥스퍼드대학교 펨브로크컬리지에서 영문학 석사를, 하버드대학교 케네디 공공정책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영국 언론계에서 가장 오랜 경력을 가진 기자 중 한 명으로서 영국 스카이그룹에서 운영하는 24시간 뉴스채널 스카이뉴스에서 영국과 국제 경제, 비즈니스, 정치 관련 주요 뉴스를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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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9 2026.01.08.
하늘을 찌를듯 위용을 자랑하는 마천루에서부터 상상할 수 없을만큼 작은 크기의 반도체 칩까지 현재 인류의 위대한 유산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물질은 무수히 많다. 컴퓨터와 인터넷 나아가 인공지능에 이르기까지 거듭되는 발전으로 우리는 더 이상 물질과 동 떨어진 세계에 살고 있지 않나 하는 착각에 빠져있다. 동시에 이러한 물질들의 생산과정은 일차산업에 국한되어 있어 터부시 되어 온 것도 사실이다.과거 인류는 혁명이란 미명하에 지구는 물론 우리 스스로에게도 큰 과오를 저질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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