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할머니의 음식을 통해 사랑을 배웠고, 지금은 그 손길을 떠올리며 가족의 밥상을 차린다. 나를 위해 뜨끈한 한 그릇을 지어주던 할머니처럼, 받았던 사랑을 아이들에게 흘려보내려고 애쓴다. 오늘도 부지런히 삶의 간을 맞추며 글을 쓰고 있다.
출간 저서
『그래도, 선생님』 (에세이)
『다시, 책 속 한 줄의 힘』 (공동 출간, 에세이)
『문을 열어보면』 (공동 출간, 단편소설집)
『엄마가 이상해』 (전자책, 동화)
『교사를 위한 타이탄의 도구들(가제)』 (공동 출간 예정, 자기 계발 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