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사이드 프로젝트의 일원인 그는 ‘다크 심리학’ 기반의 인간관계 처세술로 주목받고 있으며, 관계, 협상, 설득, 자기방어 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이번 《사람을 고치려 들지 마라》에서는 쇼펜하우어가 남긴 38가지 논쟁 책략과 인간 본성에 관한 통찰을 현대적으로 풀어냈다. 타인을 바꾸려는 헛된 노력에서 벗어나, 불필요한 논쟁을 피하고 자신의 판단과 삶을 지키는 지혜를 전한다. 지은 책으로 《다크 심리학 2》, 《다크 심리학》, 《군주론: 쇼츠 에디션》, 《다크 심리학: 유혹의 기술》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