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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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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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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잃어버린 것들이 머문 자리에
오래 남은 마음을 쓴다.
삼켜진 말과
돌아오지 못한 계절을 지나,
마침내 누군가의 마음 안쪽에 닿는
조용한 이야기를 믿는다.
『꽃이 지는 동안 우리는』
『순간들이 모여 삶은 반짝이는 보물이 된다』
『구름의 그림자를 안아본 적 있나요』 출간
- 한국문인협회 정회원
- 광주문인협회 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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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의 그림자를 안아본 적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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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인터뷰
“순간이 모여, 당신의 삶이 반짝이길 바랍니다” | 예스24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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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들이 모여 삶은 반짝이는 보물이 된다
바른북스
카*
2026.02.09.
완벽하지 않은 오늘도 생각보다 잘 버틴 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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