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의 말1. 세상이 너무 맑아진 날지붕 위의 고양이낮잠을 잃어버린 마을하늘고양이 체포 작전그림자는 먹는 것이 아닙니다덜 익은 그림자의 재채기2. 하늘의 뒤쪽으로 간 아이볕과 그림자의 저울잠들지 못하는 아이들털구름 보관칸그림자가 없는 고양이낮잠 맛이 나는 이유3. 너무 밝은 마음들느린 바람의 서랍두고 온 발자국들발밑 박물관내가 여기 있었다는 표시다시 쉬어도 되는 세상에필로그구름의 그림자를 안아본 적 있나요
|
지서희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