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을 통한 심리 치유와 정서적 성장을 돕는 그림책 심리 치유 지도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30년의 독서 지도와 글쓰기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하며, 그림책을 매개로 마음을 어루만지는 치유적 글쓰기에 힘쓰고 있습니다. ‘박하 그림책과 사랑에 빠지다’ 프로젝트를 통해 그림책의 따뜻한 감동을 나누고 있으며 다양한 강연과 상담으로 독자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세 자매 중 둘째이며 시댁에선 사 남매의 막내며느리로 삶을 꾸려나가고 있습니다. 국어 강사에서 그림책 심리 치유사로, 작가로 제2의 인생을 즐기고 있습니다. 그림책으로 학교 현장과 개인 상담을 통해 마음을 치유하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 개인 저서와 공저 등의 작품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작가가 되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개인 저서는 『마음으로 듣고, 그림책으로 말하다』, 『할아버지가 남긴 새』가 있고, 공저로 『내 삶에 쉼표』, 『나를 키우는 힘』 외에 전자책 다수를 출간했다. 앞으로 1년에 한 권씩 책을 쓰는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오늘도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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