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들어가는 글
1장. 내면세계를 비추는 가족이라는 거울 1. 왕좌를 빼앗긴 황태자 2. 외동아이가 품은 애착의 깊이 3.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해요 4. 사춘기 아이를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 5. 아버지와 나, 추억이 되는 순간 6. 기린의 언어, 자칼의 언어 7. 화해가 맺어준 동지애 8. 충분히 좋은 부모 2장. 그림책, 감정을 치유하는 창이 되다 1. 눈물이 건네는 치유의 힘 2. 도깨비불이야? 반딧불이야! 3. 똥낑이의 전설 4. 슈퍼 맘의 슬픔 5. 그림책이 품은 엄마의 사랑 6. 나는 나일 뿐이야! 7. 나만의 비밀 친구 8. 주체적으로, 나답게 3장. 감정의 매듭을 풀어 가는 여정 1. 내 마음이 머무는 곳 2. 안아주기, 버텨주기 3. 진정한 소통은 핑퐁이 필요해 4. 네 감정에 이름 붙여 봐 5. 나에게 스트로크해주기 6.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7. 엄마의 큰 선물 8. 육아는 감정 레이스 4장. 가족 관계, 그림책으로 다시 쓰다 1. 할아버지가 그랬어! 2. 그림책 함께 읽어요 3. 싫으나 좋으나 우리 가족 4. 말이 눈에 보인다면 5. 관계의 비밀 6. 작은 가슴이 외치는 소리 7. 용서, 미래로 나가는 징검다리 8. 인생은 정말 굉장하다니까! 5장. 그림책으로 성장한 아이는 세상이 두렵지 않다 1. 지금의 나로 충분하다는 것 2. 역경은 이젠 안녕 3. 네 목은 진짜 대단해 4. 그랬구나! 속상했구나! 5. 엄마의 엄마가 준 사랑 6. 제2의 이름, 미아 햄 7. 행복한 나를 만나는 마음 여행 8. 미래를 여는 용기와 지혜 마치는 글 부록. 감정을 치유하는 그림책 가이드 |
박하의 다른 상품
|
“지금, 가족이라는 이름 안에서 길을 잃은 당신에게.”
심리 치유 지도사가 안내하는 마음속 상처를 치유하는 효과적인 그림책 활용법! 『마음으로 듣고, 그림책으로 말하다』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명확하다. 때로는 버겁고 벗어나고 싶은 순간이 있을지라도, 결국 우리는 가족이란 울타리 안에서 치유와 용서를 배워간다고. 상처와 흉터 사이 숨어 있는 심리를 이해하고 치유하는 방법을 보여주는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가족애’의 진면모를 확인할 수 있겠다. 이제 그림책은 아이와 부모를 연결하는 단단한 고리가 되어 어떤 풍파에도 흔들리지 않는 노가 되어 줄 거에요. 아이들도 부모님들도 건강한 가족 구성원으로서 함께 균형을 맞춰가며 세상 밖으로 힘찬 노를 저어 나가길 바랍니다. 변화는 두려울 수 있지만, 변화된 모습은 늘 감동을 안겨 줍니다. - 「들어가는 글」 중에서 “당신의 가족은 지금 어떤 모습인가?” 마음 깊숙이 감춰두었던 기억을 꺼내어보게 만드는 이 책과 함께 오늘은 가족과 이야기를 나누어 보는 것은 어떨까? 그림책을 보는 듯한 부드럽고 따뜻한 문체가 동행하며, 여전히 가족 안에서 헤매는 이들에게 진심 어린 위로와 울림을 전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