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할아버지가 남긴 새
품위 있게 살아낸 마지막 선물
베스트
감성/가족 에세이 top20 1주
가격
19,000
10 17,100
YES포인트?
9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글

1장. 첫 만남과 기록의 시작

상견례
일자형 신혼집
생신상과 생일, 어버이날
할아버지 붕어빵 탄생
17번 제사
막내아들의 막내 손주 탄생
아버지의 분신, 자전거
2월의 마지막 외식

2장. 느티나무 그늘 아래의 시간

“밥 먹어”
미소가 전부인 세상
내리사랑의 방정식
여름밤 모기향
“엄마랑 잘래요!”
막내 손주 돌잔치
증조할머니의 죽 보따리
가파도 청보리밭 축제

3장. 그때는 몰랐어요!

할아버지와 첫 나들이
“아빠, 우리 집에 또 놀러 와”
짠짠짠 짜라라 율동과 노래
양 키우고 싶어요!
“할아버지, 오토바이 태워 주세요!”
등 하원 개미행렬
한담 바닷가
옥수수, 참외, 귤

4장. 7년이 가져다준 사랑

보청기와 사투
그림책과 할머니
도두 순옥이네
4·3 평화 공원
그림책 킨츠기
마지막 선물
또 하나의 상실, 재회
허전한 첫 김장

5장. 마지막 손수건

생신날이 같은 두 분
애월리 당 동네
쓸쓸한 봄
마당에 핀 사랑초
할아버지의 화조원
아버지의 양아들
하염없이 내리는 비
기억해 주세요! 6월 6일

나가는 글

저자 소개 1

그림책을 통한 심리 치유와 정서적 성장을 돕는 그림책 심리 치유 지도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30년의 독서 지도와 글쓰기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하며, 그림책을 매개로 마음을 어루만지는 치유적 글쓰기에 힘쓰고 있습니다. ‘박하 그림책과 사랑에 빠지다’ 프로젝트를 통해 그림책의 따뜻한 감동을 나누고 있으며 다양한 강연과 상담으로 독자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세 자매 중 둘째이며 시댁에선 사 남매의 막내며느리로 삶을 꾸려나가고 있습니다. 국어 강사에서 그림책 심리 치유사로, 작가로 제2의 인생을 즐기고 있습니다. 그림책으로 학교 현장과 개인 상담을 통해 마음을 치
그림책을 통한 심리 치유와 정서적 성장을 돕는 그림책 심리 치유 지도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30년의 독서 지도와 글쓰기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하며, 그림책을 매개로 마음을 어루만지는 치유적 글쓰기에 힘쓰고 있습니다. ‘박하 그림책과 사랑에 빠지다’ 프로젝트를 통해 그림책의 따뜻한 감동을 나누고 있으며 다양한 강연과 상담으로 독자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세 자매 중 둘째이며 시댁에선 사 남매의 막내며느리로 삶을 꾸려나가고 있습니다. 국어 강사에서 그림책 심리 치유사로, 작가로 제2의 인생을 즐기고 있습니다. 그림책으로 학교 현장과 개인 상담을 통해 마음을 치유하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 개인 저서와 공저 등의 작품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작가가 되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개인 저서는 『마음으로 듣고, 그림책으로 말하다』, 『할아버지가 남긴 새』가 있고, 공저로 『내 삶에 쉼표』, 『나를 키우는 힘』 외에 전자책 다수를 출간했다. 앞으로 1년에 한 권씩 책을 쓰는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오늘도 글을 쓰고 있다.

블로그: blog.naver.com/phh7825
인스타그램: @parkha0821

박하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3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128*188*20mm
ISBN13
9791173557347

출판사 리뷰

“그리움을 품에 안은 채
잘 살고 있습니다.”

가슴 깊이 새겨진
아버지의 시간 그리고 애도

‘고통과 죽음 없이는 인간의 삶이 완성될 수 없다’는 빅터 프랭클의 말이 있다. 이처럼 우리의 인생에 있어 시련과 영원한 이별은 피할 수 없다. 이처럼 누구나 맞이할 수밖에 없는 이 아픔과 이별은 모두에게 두려움의 대상이다.

저자 역시 마찬가지였다. 여느 사람들과 같이 상실에 고통스러워했다. 하지만 마지막 순간까지 좋은 모습만 남기고 가신, 그러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신 시아버지와의 이별 끝에서 저자는 ‘남은 자들이 더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깨달음을 얻었다.

시아버지와의 추억을 다시 꺼내 보며 존경, 애도를 켜켜이 녹여낸 『할아버지가 남긴 새』는 사랑하는 이를 잃은 슬픔을 ‘견디는 법’에서 삶으로 ‘이어가는 법’을 말하는 기록이다. 죽음 앞에서 배울 수 있는 삶의 의미를 엿보고 싶다면 망설이지 말고 『할아버지가 남긴 새』를 펼치길 권한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7,100
1 17,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