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드로잉핸드. 2012년 런던에서 그림 그리는 삶을 시작하며 ‘더드로잉핸드’라는 이름을 챙겼다. 이후 서울 생활기를 거쳐 어디서든 그리는 사람이길 바라며 2019년 스페인 바스크 지역으로 이사를 했다. 스페인어 실력은 여전히 서바이벌 관광객 수준이지만, 매일 드로잉북을 펼쳐 다정한 순간을 찾아 페이지를 채우고 종종 떡볶이를 만들어 먹으며 빌바오에서의 일상을 찾고 있다.
출간 도서
- 그림 동화 일러스트로 참여 『밤에만 여는 복덕방』 옐로스톤
- 에세이 글로 참여 『그때 나는 이 도시와 사랑에 빠졌다』 살리다
*독립 출판 (드로잉 프로젝트)
- 첫 번째 ~ 네 번째 드로잉북 (서울 일상 및 유럽 여행, 제주 여행 기록)
- 다섯 번째 드로잉북 『잘 지내고 있습니다 estoy bien』
- 여섯 번째 드로잉북 『말보다 다정한』 신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