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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나는 이 도시와 사랑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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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에세이 top2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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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마드리드 / 마드리드, 나의 과거이자 현재
바르셀로나 / 내 자리가 있는 도시
발렌시아 / 넘실대는 불꽃과 파도 속에서
세비야 / 세비야라는 느긋한 리듬
말라가 / 365일 중 300일이 맑은 말라가에 삽니다
똘레도 / 똘레도, 사랑에 빠지는 순간
그라나다 / 사랑하는 나의 그라나다
꼬르도바 / 우연히, 하지만 운명처럼
빌바오 / 빌바오, 천천히 걸을수록 선명해지는
산세바스티안 / 그리고, 삔초바를 열었다

저자 소개10

2006년 첫 유럽 여행에서 25일간 바르셀로나에 머문 이후 돈이 조금만 모이면 바르셀로나행 티켓을 샀다. 2011년 회사를 그만두고 퇴직금으로 5번째 바르셀로나 여행을 하는 동안 ‘한국으로 돌아가지 않아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고 그 후 무작정 바르셀로나로 돌아와 지금까지 살고 있다. 2012년부터 소규모 가이드 팀 <바르셀로나 플랜비>를 시작해 가우디 투어와 골목 투어를 운영 중이며 한글 지도를 만들어 공유하고 있다. 지금도 ‘플랜비 지도’를 들고 길을 묻는 여행자를 마주치면 모른 척하며 길을 알려주지만 괜히 콩닥거리는 심장 탓에 쉽게 자리를 뜨지 못한다. 최근에는
2006년 첫 유럽 여행에서 25일간 바르셀로나에 머문 이후 돈이 조금만 모이면 바르셀로나행 티켓을 샀다. 2011년 회사를 그만두고 퇴직금으로 5번째 바르셀로나 여행을 하는 동안 ‘한국으로 돌아가지 않아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고 그 후 무작정 바르셀로나로 돌아와 지금까지 살고 있다.

2012년부터 소규모 가이드 팀 <바르셀로나 플랜비>를 시작해 가우디 투어와 골목 투어를 운영 중이며 한글 지도를 만들어 공유하고 있다. 지금도 ‘플랜비 지도’를 들고 길을 묻는 여행자를 마주치면 모른 척하며 길을 알려주지만 괜히 콩닥거리는 심장 탓에 쉽게 자리를 뜨지 못한다.

최근에는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스페인 현지 촬영 등을 코디네이트하였고 기업, 잡지, 방송의 현지 업무를 도맡으며 오늘도 여행자들에게 ‘바르셀로나 이야기’를 전하는 중이다. 크루아상 맛에 반해 바르셀로나 호프만 요리 학교에서 제빵 전문가 과정을 마쳤고 대학 전공을 살려 광고 사진이나 여행자들의 스냅 사진을 찍기도 한다. <더 트레블러>, <빅이슈>, <다음 스토리볼> 등의 매체에 바르셀로나 이야기를 기고했다. 언젠가 한국으로 돌아가 1년에 한두 번쯤 바르셀로나를 여행하는 삶을 꿈꾼다.
초중등 한국사 교육 콘텐츠 기획자로 커리어를 쌓아가던 어느 날 불현듯 한국에서 1만 킬로미터 떨어진 스페인으로 떠났다. 5년간 프라도 미술관, 피카소 미술관 등에서 예술 문화 투어를 진행하며 스페인의 태양처럼 뜨겁게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현재는 한국에서 다양한 전시의 도슨트 및 스페인 예술 문화 강연 전문가로 활약 중이다.

이진희의 다른 상품

매일을 즐기는 탐구생활여행자이자 타고난 수집가. 낯선 소리에 귀 기울이고 반짝이는 무언가를 그저 지나치지 않는다. 특히 미술과 건축을 좋아해서 빛나는 사물과 장소에 깃든 이야기를 차곡차곡 모아두길 즐긴다. 뷰티, 리빙, 패션 등 다양한 분야의 마케팅 담당자로 일하면서 새로운 정보와 트렌드를 가장 먼저 접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첫 번째 책, 『사적인 가이드북: 두 번째 스페인, 발렌시아』를 펴냈다. 블로그 blog.naver.com/katemjkoo 인스타그램 instagram.com/kate_in_valencia

구민정의 다른 상품

: 2년이나 고심하여 준비한 세계일주가 첫 여행지였던 세비야에서 멈췄다. 못다 한 세계일주는 남은 인생에 걸쳐 천천히 해나갈 계획이다. 자타공인 최고의 스페인 전문가가 되는 것을 목표로 스페인 구석구석을 여행하고 공부하며 살고 있다. 지금은 스페인 공인 가이드로서, 여행자들에게 나의 사랑 세비야를 소개하고 있다.
: 말라가 주민이다. 1년 살러 온 게 6년이 됐다. 한국과 코스타리카를 거쳐 스페인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다 . 5월의 체리, 7월의 납작 복숭아, 9월의 말라가산 망고를 기다리며 1년을 보낸다. 여름에는 물속에서 시간을 보내고, 겨울에는 아주 추운 나라로 여행 가는 걸 좋아한다.
여행과 일상에서 수집한 빛나는 순간을 수채와 글로 기록하는 작가 가울은 반짝이는 별을 담는 마음으로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고요한 밤의 숲에 앉아 별을 바라보면 돌덩이 같던 하루의 무게가 자잘한 알갱이가 되어 시간의 틈으로 사라집니다. 우리 삶의 반짝이는 순간들은 별을 닮았습니다. 바라보는 동안 일상의 무게가 덜어지고, 흐려진 삶의 찬란함을 되찾습니다. 작가 가울의 그림에 담긴 이야기가 당신에게 전해져 작은 별과 같은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약력 2023. 10. ‘몰스킨' Art by moleskine 프로젝트 크루 선정 2023. 9. 세 번째 개인전 ‘작가의 방
여행과 일상에서 수집한 빛나는 순간을 수채와 글로 기록하는 작가 가울은 반짝이는 별을 담는 마음으로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고요한 밤의 숲에 앉아 별을 바라보면 돌덩이 같던 하루의 무게가 자잘한 알갱이가 되어 시간의 틈으로 사라집니다. 우리 삶의 반짝이는 순간들은 별을 닮았습니다. 바라보는 동안 일상의 무게가 덜어지고, 흐려진 삶의 찬란함을 되찾습니다. 작가 가울의 그림에 담긴 이야기가 당신에게 전해져 작은 별과 같은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약력
2023. 10. ‘몰스킨' Art by moleskine 프로젝트 크루 선정
2023. 9. 세 번째 개인전 ‘작가의 방 시리즈: 낭만의 조각’(중구, 갤러리 포인트)
2023. 5. 첫 번째 작품집 '햇살의 표정, 밤의 기억' 출간
2023. 3. 두 번째 개인전 '햇살의 표정, 밤의 기억’(중구, TYA 갤러리)
2023. 2. 스타벅스 ‘2023 체리블라썸 MD’ 삽화 작업
2022. 11. 티웨이항공 2023 달력 ‘23하고 아름다운 달력’ 공모 당선
2022. 5. ‘Dear, little flower’ 일러스트 모음집 출간
2021. 5. ‘Lightfull studio’ 쇼룸 오픈 (마포구 망원)
2018. 5. 금호아시아나 ‘바르셀로나’ 삽화 작업 진행
2018. 4. 금호아시아나 ‘베네치아’ 삽화 작업 진행
2017. 10. 에어부산 ‘라오스’ 삽화 작업 진행
2017. 10. 첫 번째 개인전 ‘Forest:For-rest’(서울 마포, 카페 우아하게)

가울의 다른 상품

: 수능 점수에 맞춰 별수 없이 스페인어 학과에 들어갔지만 이게 맞는 건가 고민하다, 직접 한번 가 보고 생각하자며 스페인으로 떠났다. 결국 스페인어를 제외한 다른 모든 것에 완전히 빠져버렸고, 똘레도에서 교환학생까지 하며 스페인을 더 사랑하게 되어 얼마전까지 한국에서 스페인식 카페 ‘이 마스’를 운영하기도 하였다. 지금도 호시탐탐 스페인을 끼워 넣은 무언가를 하려고 노리고 있다.
방송작가, 잡지 기자, 출판인, 마케터, 자유기고가, 뭐 이런저런 일을 해왔는데 그건 그만큼 나이가 많다는 뜻일 것이다. 만든 책으로 따지자면 잡지, 단행본 통틀어 500여 권이니 아마 이게 제일 잘했던 일인가 보다. 힘든 상황을 겪으면서 일이고 친구고 가족이고 다 버리고 한국을 떠날 때는 오늘 같은 날이 오리라곤 상상하지 못했다. 친구들은 믿지 않겠지만 뉴욕으로 건너가기 전엔 술을 그다지 마시지 않았다. 괴로워서 술을 찾기 시작했는데, 술이 먼저인지 사람이 먼저인지 여튼 술을 통해 좋은 사람들을 정말 많이 만났다. 마를린 호리스 감독의 네덜란드 영화 [안토니아스 라인Antoni
방송작가, 잡지 기자, 출판인, 마케터, 자유기고가, 뭐 이런저런 일을 해왔는데 그건 그만큼 나이가 많다는 뜻일 것이다. 만든 책으로 따지자면 잡지, 단행본 통틀어 500여 권이니 아마 이게 제일 잘했던 일인가 보다. 힘든 상황을 겪으면서 일이고 친구고 가족이고 다 버리고 한국을 떠날 때는 오늘 같은 날이 오리라곤 상상하지 못했다. 친구들은 믿지 않겠지만 뉴욕으로 건너가기 전엔 술을 그다지 마시지 않았다. 괴로워서 술을 찾기 시작했는데, 술이 먼저인지 사람이 먼저인지 여튼 술을 통해 좋은 사람들을 정말 많이 만났다. 마를린 호리스 감독의 네덜란드 영화 [안토니아스 라인Antonia’s Line](1995)을 봤을 때부터 혈연이나 제도적 결합이 아닌 가족을 꿈꿨고, 브루클린이 이를 실현해준 게 아닐까 생각(혼자 착각)하고 있다.

이현수의 다른 상품

더드로잉핸드

관심작가 알림신청
 
꾸준히 그리는 사람으로 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지은 이름이다. 한국과 스페인을 오가며 그림을 활용한 다양한 작업과 활동을 하고 있다. 그림으로 말하는 방법에 대해서 고민하고 도전하며 오늘을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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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윤 이네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 종이정원사, 그리는 사람, 불 도노스티아 공동 대표. 늘 뭔가를 그리고 만든다. 서울에서 태어났고, 10년 전 이 도시로 이주하고 나서 바스크 지방의 색채에 매료되어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2021년 산세바스티안에서 열린 개인전 ‘사소한 낙원’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창작자의 길로 들어섰다. 식물을 애호하여 마지않아 종이로 식물의 찰나를 영원에 가깝게 기록하는 것을 또 다른 업으로 삼고 있었(?)다. 불 도노스티아를 열기 전까지는….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1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34쪽 | 110*175*10mm
ISBN13
9791195963751

출판사 리뷰

다채롭고 맛있는 스페인 이야기

시리즈의 이름은 스페인의 음식 문화인 ‘따빠스(Tapas)'에서 따왔다. 따빠스는 특정한 하나의 음식이 아닌, 접시에 조그맣게 담겨 나오거나 다양한 재료를 꼬치로 꽂은 다채로운 요리를 총칭하는 말이다. 이 책 역시 스페인의 10개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그 도시를 떠올리는 필자들의 작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모아 독자에게 스페인을 다채롭고 맛있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10개의 도시, 10개의 사랑, 그리고 하나의 문장!


이 책은 단순히 도시를 소개하는 것을 넘어, 스페인 각 도시와 사랑에 빠진 순간을 담은 고백이다. 책 속 10편의 글 모두에 이 책의 제목과 같은 문장(“그때 나는 이 도시와 사랑에 빠졌다.”)이 등장한다.

독자들은 글 속에서 이 문장을 만날 때마다, 작가가 어떤 순간에 스페인의 한 도시에 마음을 빼앗겼는지를 느끼게 될 것이다. 글의 어디쯤에서 이 문장을 만나게 될지를 기대하며 글을 따라가는 여정은, 독자들에게 도시의 사랑스러움을 곱씹게 하는 숨겨진 게임이자 또 하나의 낭만적인 재미가 될 것이다. 이 반복되는 고백을 따라가며 스페인 도시와 사랑에 빠지는 순간을 발견하게 되기를 바란다.

- 따빠스 시리즈 tapas series -


스페인에 대한 작고 다양한 이야기를 모읍니다.
무엇이든 올리면 맛있어지는 스페인의 따빠스처럼
스페인의 다채로운 매력을 흥미롭게 조합하여 선보입니다.
이 작은 책이 당신에게 가장 맛있는 스페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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