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 김정형.
연세대학교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기문연)는 연세대학교 신과대학 부설 연구소로 1965년에 설립되었다. 세계의 기독교 신학에 공헌할 수 있는 자생적인 한국의 신학을 발전시키고 지역과 교파를 뛰어넘어 하나가 되는 교회라는 에큐메니컬 정신을 체현하고자 목표하고 있다. 기문연은 한국에서 민중신학, 토착화신학, 문화신학의 태동을 선도하여 왔으며 지금은 명실공히 한국의 대표적 신학연구소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또한 학술 강좌와 공개 강연, 각종 학술지와 저서 등을 통해 기독교 정신을 구현해 왔으며, 현재 연구소에 소속된 연구원들은 각자 맡은 신학 전공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로 새로운 지평을 개척하고 있다.
기문연은 연세신학의 진리 정신을 보존하고, 미래를 개척하기 위한 디지털 저장소로 “연세신학 아카이브”를 서비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