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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멜리 노통브
Amelie Nothomb 파비엔 클레르 노통브
해외작가 문학가
출생
1967년 08월 13일
출생지
일본 고베
직업
소설가
데뷔작
살인자의 건강법
작가이미지
아멜리 노통브
해외작가 문학가
잔인함과 유머가 탁월하게 어우러진 작품으로 현대 프랑스 문학에서 커다란 반향을 일으킨 벨기에 출신의 작가. 본명은 파비엔 클레르 노통브이며 1967년 일본 고베에서 태어났다. 외교관이었던 아버지를 따라 일본, 중국, 미국, 방글라데시, 미얀마, 영국, 라오스 등지에서 유년기와 청소년기를 보냈다. 스물다섯 살에 발표한 첫 소설 『살인자의 건강법』(1992)이 '천재의 탄생'이라는 비평계의 찬사를 받으며 단번에 10만 부가 팔리는 성공을 거두었다. 이후 발표하는 작품마다 화제를 낳았고 지금까지 노통브의 작품은 전 세계 1천6백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두려움과 떨림』(1999)이 프랑스 학술원 소설 대상을 받으며 작가로서의 입지를 굳혔고 그 외에도 르네팔레상, 알랭푸르니에상, 자크샤르돈상, 보카시옹상 등 수많은 상을 수상했다.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매년 거르지 않고 하나씩 작품을 발표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2015년 벨기에 왕국 남작 작위를 받았으며, 현재 브뤼셀과 파리를 오가며 작품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최근 노통브는 『갈증』(2019)으로 공쿠르상 최종 후보에 오르고 『첫 번째 피』(2021)로 르노도상을 수상해 대중성과 더불어 그 문학성을 다시금 인정받고 있다.
1985 브뤼셀 리브레대학교 라틴 철학 전공
1992 소설 『살인자의 건강법』으로 데뷔
내 글이 음악처럼 되기를 바란다. 좀 더 바란다면 한 편의 오페라처럼 들리고 싶다. 보그 첫 작품 <살인자의 건강법>의 살인자가 저와 제일 비슷하다고 느껴요. 네이버 인터뷰 나는 사랑에 빠지는 행복한 사람이에요. 사랑은 글쓰기만큼이나 우리 의식에서 끈질기게 떠나지 않죠. 네이버 인터뷰 매일 새벽4시에 일어나 아침8시까지 글을 쓰는 불치병에 걸렸다. 보그

수상경력

0000 <알랭 푸르니에> 상 수상 『『살인자의 건강법』』
1999 <아카데미 프랑세즈 대상> 수상 『『두려움과 떨림』』
1999 <르네팔레 상> 수상 『『살인자의 건강법』』
1999 <파리 프르미에르 상> 수상 『『오후 네 시』』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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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장 사랑하고 아끼고 닮고 싶은 작가.

    ********************** 2012.07.14. 오전 2:2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