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가야산역사문화총서를 기획하였다.
가야산역사문화총서 1 - 길보유고
가야산역사문화총서 2 - 가야산에서 한국사를 읽다
가야산역사문화총서 3 - 내포 가야산 한시 기행
가야산역사문화총서라는 이름으로 가야산 학술 아카이브를 구축하였고 그 이후의 후속 작업으로 가야산역사문화총서4 "이기웅의 내포실록 가야산을 걷고 쓰다"를 세상에 내놓는다.
1960년 가야산에서 태어나 고향을 떠나 40년 객지에서 살았다. 2005년부터 가야산역사문화연구소를 열고 가야산 땅을 밟으며 그곳 풍경을 담아내고 연구하고 있다. 2010년 초반부터 가야산과 가야사(伽倻寺)의 창건과 폐사에 관한 구술을 채록하고 문헌을 찾아 오마이뉴스와 굿모닝충청 신문에 연재했다. 현재 가야산 역사문화 연구소는 가야산의 오늘을 기록하고 가야산의 내일을 향해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