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5 | 문예중앙 신인상 『죽음잔치』 |
| 1993 | 국민일보 창간5주년 기념 장편공모 당선 『새들은 제 이름을 부르며 운다』 |
| 2009 | 무영문학상 (무영신인문학상) 『꽃피는 고래』 |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김 형경님! 신경과 치료를받던 도중 안식구 지인으로 님책을 접하고 울컥.울컥해져 찔끔 찔끔... 흘리기도 했구요 이제는 안식구가 신경과원장님 접수 하지말고 인사올리자 엊저녁에 이야기를 하더군요 제겐 고맙고 감사한 일이죠 님책에서 많이 느끼고 도움받았다고요... 저역시 마찬 가지구요 원장님께는 죄송 하지만 잠을 못이뤄 약처방 때문에 내원 했지만 님 책으로 사실 극복 했다 생각 하구요~~ 안식구가 그러더군요 작품 다 읽어보구 싶다구요 저도 마찬가지구요 저희부부 우울증치료와 사랑을 가르쳐주셔 감사인사 올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