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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출생
1969년 출생
출생지
서울
직업
문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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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인문, 사회, 문화 관련 글을 쓰고 있는 작가이자 문화평론가. 인간과 세계에 대한 근본적인 성찰을 다룬 책에 관심이 많으며, 글로써 자신과 세계를 개선할 수 있다는 확신을 마음에 품고 꾸준히 글을 쓴다. 한겨레문화센터에서 ‘생각하는 글쓰기’, ‘인문내공 글쓰기’ 등을 강의했으며, 『고교독서평설』·『월간 인물과 사상』·[경향신문] 등 다양한 매체에 글을 썼다. 저서로 『이 정도 개념은 알아야 사회를 논하지!』, 『그러니까 이게, 사회라고요?』, 『학교는 민주주의를 가르치지 않는다』, 『낭만의 소멸』, 『인문 내공』, 『책 읽는 책』, 『인문학, 세상을 읽다』, 『이즘』, 『즐거움의 가치사전』, 『공자 속의 붓다, 붓다 속의 공자』 등이 있다.
전국대학생문학연합 의장
경기대학교 중어중문학과 졸업
필자은행 대표
도서출판 우물이 있는 집 편집장
오월문학상 시 부문 수상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글쟁이들은 간혹 본문에 쓰기 뭣한 말, 그러나 하지 않으면 안 될 말을 각주에 적어놓는다. 그럴 때 각주는 본문보다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다. 본문이 협상 테이블 앞에 마주 앉은 상대방에게 하는 공식적인 이야기라면, 각주는 자신의 옆에 앉은 동료에게 귓속말로 속삭이는 내밀한 말이다. 이 책은 그런 각주로 이루어져 있다. 김민섭을 좋아하는 독자들은 이 책에서 그의 진정 어린 목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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