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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경
LEE Sang Kyung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60년 02월 14일
출생지
부산
직업
교수
작가이미지
이상경
국내작가 문학가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에서 「강경애 연구」로 석사를, 「이기영 소설의 변모과정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KAIST 인문사회과학부 교수로 있다. 강경애, 나혜석, 임순득 등식민지 시대 여성 작가들을 연구하였다.

『강경애전집』, 『나혜석 전집』, 『일제 말기 파시즘에 맞선 혼의 기록』을 펴냈고 『한국근대민족문화사』, 『이기영-시대와 문학』, 『강경애-문학에서의 성과 계급』, 『인간으로 살고 싶다-영원한 신여성 나혜석』, 『임순득, 대안적 여성 주체를 향하여』, 『한국근대여성문학사론』, 『경계의 여성들-한국근대여성사』(공저) , 『한국근대여성 63인의 초상』(공저) 등의 책을 썼다.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석사, 박사
현재 KAIST 인문사회과학부 교수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대한민국은 ‘수학’ 점수는 높지만 수학 자체를 싫어하거나 두려워하는 학생이 많고, ‘수포자’가 속출하는 나라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수학에 흥미를 가지고 능력을 보이는 것 같은 카이스트 학생들은 어떠했을까? 정말 수학을 좋아하고 있을까? 수학을 어떻게 공부하고 또 공부 과정에서 난관을 어떻게 돌파했을까? 수학 공부가 자신의 삶에 어떤 식으로 연관을 가진다고 생각하며 무슨 의미를 부여하고 있는 것일까? 너무 딱딱하지는 않을까? 어떤 글이 나올지 궁금했습니다. 글을 받아보니 의외로 재미있었습니다. ‘수포자’에서 벗어나 수학을 사랑하게 되기까지의 과정, 먼저 공부한 선배로서 고생했던 대목을 후배에게 자상하게 가르쳐준 경험, 한국 문학 연구를 전문으로 하는 필자 같은 사람도 그럭저럭 알아들을 수 있도록 수학의 공식이나 정리를 쉽게 설명해주는 글 등, 이 ‘골치 아픈’ 수학을 가지고도 참 다양한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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