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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멍
王蒙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출생
1934년 출생
출생지
중국
직업
작가
데뷔작
조직부에 새로 온 젊은이
작가이미지
왕멍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1934년 중국 베이징에서 태어났다. 중국 문화부 부장, 작가협회 명예회장을 역임했다. 제9회 마오둔(茅盾) 문학상, 이탈리아 몬델로 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러시아과학원 극동연구소 및 마카오대학에서 명예박사학위를 받았다. 요르단 작가협회 명예회원 직함도 갖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조직부에 새로 온 젊은이』(1956), 『청춘만세』 (1957), 『'볼셰비키의 경례』 (1979), 『'나비』 (1980), 『봄의 소리』 (1980), 『변신인형』 (1986), 『'연애의 계절』 (1993), 『'실태의 계절』 (1994), 『암살-3322』 (1994) 등이 있다.
1948 지하당원
1958 16년간 신장에 유배
1979 복권, 베이징 귀환
1985 중국공산당 전회 중앙위원
1986~1989 문화부 부장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홀여귀』가 큰 성공을 거둔 것은 우연이 아니다. 역사의 숱한 우여곡절, 기쁨과 슬픔, 이별과 만남이 책 안에 들어있기 때문이다. 국경과 지역, 심지어 삶과 죽음, 이데올로기를 뛰어넘어 중국, 고향, 인민에 대한 넘치는 사랑을 느낄 수 있다. … 진지한 태도로 성실하게 쓴 그녀의 글은 매우 감동적이다. 이 책을 다 읽은 후, 나는 한참동안 마음을 가라앉힐 수 없었다. 이 책을 통해 나는 한 시대의 이야기, 고향, 가정, 벗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작품 밑줄긋기

거*이 2025.07.06.
p.42
배움은 내가 그 어떤 경우에 처하더라도 진취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주었다.창작을 허락하지 않아도,고기를 먹지 못하게 해도,이름을 낼 수 없어도,중요 활동에 참가하지 못해도 좌절하지 않게 해주었다.그래서 나는 미치거나 자살하지 않을 수 있었는지 모른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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