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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랑하는 가족들의 행복한 얼굴
2008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된 이경국 작가의 작품으로 가족들 얼굴에 담겨 있는 아기의 모습을 구멍이라는 소재로 재미있게 표현한 책입니다. 구멍이 뚫린 책장을 넘길 때마다 가족들의 얼굴이 하나씩 펼쳐집니다. 요리를 하는 예쁜 엄마, 사탕을 좋아하는 아빠, 꽃을 들고 계신 인자한 할머니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아이는 구멍을 통해 보게 될 이미지를 미리 상상하게 되고, 책장을 넘기는 순간 매번 작은 기쁨과 희열을 느끼게 됩니다. 그 작은 희열들이 모여 아이는 자신감이 생기고 책 읽기에 흥미를 갖게 될 것입니다. 아이는 가족의 표정을 따라 하기도 하고 이름을 따라 부르면서 표현력을 키우고, 가족 간의 유대감과 따뜻함을 느끼며 정서적인 안정감을 얻게 될 것입니다. 플레이송스는 15년간 어떻게 하면 아이들의 발달단계에 맞는 자극이,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고 즐겁게 받아들여질 수 있을까를 연구해왔습니다. 사운드북이 나오기까지 많은 엄마들과 함께 이야기를 듣고, 리뷰하고, 시도했습니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것은 무엇일까, 아이들에게 꼭 들려줘야 할 소리는 무엇일까, 아이들의 두뇌를 깨울 적절한 자극은 어떤 것일까에 대해 답을 찾아냈습니다. - 누구보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가지고 놀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 볼로냐 수상 작가인 이경국 작가가 처음으로 그린 사운드북입니다. - 음악치료사가 사운드북에 맞게 음악을 편집하고, 실제 악기를 사용해 녹음했습니다. 2. 스마트폰 대신 사운드북 아이는 끊임없이 울고, 이제는 더 사람들의 눈총을 견딜 수 없을 때, 몸과 마음이 벼랑 끝에 가 있을 때, 최후의 수단으로 스마트폰을 준 기억. 있으시죠? 스마트폰을 주면 좋지 않다는 것은 알지만 그렇다고 그 유혹을 떨치긴 쉽지 않죠? 이제, 아이들에게 스마트폰 대신 사운드북을 주세요.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 수 있는 크기, 누르면 나오는 리얼사운드와 음악! 볼로냐 수상작가의 아름다운 그림. 스마트폰을 대체하는 최고의 선택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