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제1부 산업 혁명과 공장 제도>
1. 산업 혁명은 '신화'인가? 2. 공장에 관한 담론 3. 언어, 공장, 산업화 4. 공장법 - 문화적 표지? 5. 1833년 왕립 위원회 보고서와 공장 제도 <제2부 빅토리아 시대 후기의 경제 쇠퇴와 자본주의> 6. 대불황의 한 단면 7. 영국 경제의 쇠퇴와 영국 자본주의의 성격, 1870~1914 <제3부 노동의 과거와 현재> 8. '언어로의 전환'과 노동사의 위기 9. 자조 - 19세기 중간 계급의 가치와 노동 귀족 10. 불황과 실업의 사회사 - 양차 대전 사이의 노동 계급의 경험 11. 현대 영국 사회와 노동 계급 - 사회사적 개관 |
이영석의 다른 상품
|
톰슨이 <영국 노동계급의 역사>에서 미처 발견할 수 없었던 시각을 망라한 최신의 영국 근대 경제사에 대한 국내 연구 저작
영국은 1963년 에드워드 톰슨이라는 걸출한 역사학자를 통해 <영국 노동계급의 형성>이라는 저작을 얻게 되었다. 이제 2000년을 맞는 우리 나라는 이영석이라는 진지한 역사학자를 통해 <다시 돌아본 자본의 시대>라는 저작을 만나게 되었다. 이 저작에 담긴 그의 노력은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 자본주의의 발전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실마리를 제공하리라고 기대할 수 있다.
|
|
역사적 맥락에서 오늘을 돌아보고, 오늘을 바탕으로 미래를 내다보기
서기 2000년, 새로운 천년대를 맞아 여기저기서 미래 사회에 대한 무수한 전망이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다. 어떤 이는 디지털 정보 사회의 밝은 미래를 점치기도 하고, 또 어떤 이들은 환경 문제와 부의 불균등한 분배로 인한 혼란을 점치기도 한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재는 과거로부터 잉태된 것이며, 다가올 미래는 현재를 살고 있는 사람들에 의해 분만될 것이라는 사실이다. 미래 사회를 전망하는 것보다 현재 우리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역사적 맥락에서 현재의 오늘을 반추하는 일이며, 이를 바탕으로 미래 사회의 방향을 가늠하는 일일 것이다. <다시 돌아본 자본의 시대>는 우리의 미래를 가늠케 해 줄 하나의 실마리를 제공해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