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in Min
재즈 피아니스트
고등학교 3학년이 되던 해에 의도치 않게 피아노를 시작하게 되었고 처음에 만났던 피아노 선생님이 실용음악과를 입학하라고 하셔서 조금은 수동적으로 음악 인생을 시작하게 되었다.
부산예술대학 실용음악과 재학 중 우연인지 필연인지 연주 활동도 시작하게 되었다.
시간이 흘러 졸업과 군 복무 이후에 재즈 피아노가 본격적으로 좋아졌고 계속해서 음악 활동을 하던 중 새로운 배움에 대한 갈증을 느껴 2008년 네덜란드 최남단에 위치한 마스트리흐트 음악대학에 입학하였다.
다사다난했던 유학 생활을 마치고 2015년 귀국하여 고향인 부산에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생활하고
재즈 피아니스트
고등학교 3학년이 되던 해에 의도치 않게 피아노를 시작하게 되었고 처음에 만났던 피아노 선생님이 실용음악과를 입학하라고 하셔서 조금은 수동적으로 음악 인생을 시작하게 되었다.
부산예술대학 실용음악과 재학 중 우연인지 필연인지 연주 활동도 시작하게 되었다.
시간이 흘러 졸업과 군 복무 이후에 재즈 피아노가 본격적으로 좋아졌고 계속해서 음악 활동을 하던 중 새로운 배움에 대한 갈증을 느껴 2008년 네덜란드 최남단에 위치한 마스트리흐트 음악대학에 입학하였다.
다사다난했던 유학 생활을 마치고 2015년 귀국하여 고향인 부산에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
2023년 가을부터 베이시스트 김대경과 일본인 드러머이자 레코딩 엔지니어인 오쿠보 시게키와 의기투합하여 2024년 민주신 트리오 정규 2집을 발매하였고, 더욱 분발하여 2025년 정규 3집을 발매하게 되었다.
인생은 짧다는 생각으로 앞으로도 열심히 음악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