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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AI와 더불어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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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머리말 : 사람 중심의 AI 시대를 위한 안내서 / 금희조 · 강혜원


1부 테크놀로지가 바꿔 가는 커뮤니케이션 문화
01 인공지능은 우리의 친구가 될 수 있을까? / 진보래
사회적 행위자로서의 컴퓨터  
왜 컴퓨터를 사람처럼 생각할까?  
인공 에이전트의 활용  
인공 에이전트의 남용  
인공지능의 마음
참고문헌

02 대화형 AI와 인간의 상호작용 / 신정아  
AI 디제이와 한밤의 라디오  
AI의 목소리, TTS  
AI의 귀, 스마트 스피커
은밀한 엿듣기와 개인정보 유출  
AI가 된 아버지, 대드봇(Dadbot)
오늘, 당신의 이름은 뭐죠?
참고문헌

03 AI와 함께 시청하기: 행위자 연결망 이론 관점에서 본 관계적 시청 / 최윤정 · 정유진  
영상 미디어 시청과 온라인 대화의 결합  
사회적 시청과 관계적 시청의 개념  
행위자 연결망 이론과 사회적 시청  
알고리즘과 함께 하는 사회적 시청
참고문헌


2부 AI가 만들어 가는 미디어 콘텐츠 생산 현장의 변화
04 저널리즘 · 알고리즘 큐레이션의 교차점에서 AI와 가치 개념 / 최수진  
주목 경제(attention economy) 시대  
큐레이션 유형  
저널리즘 · 알고리즘 큐레이션 간의 상호작용과 부작용 그리고 대안  
다시 기본으로: AI와 가치 개념  
사회과학자의 역할  
참고문헌  

05 포털 사이트의 AI 편집 시스템과 연예 저널리즘의 생산 관행 변화 / 이재원  
포털 사이트의 AI 편집 시스템 도입  
알고리즘 저널리즘의 뉴스 가치  
연예 저널리즘의 생산 관행  
클러스터링 알고리즘 겨냥 장치의 등장  
AI와 사람과의 헤게모니 전쟁  
연예 저널리즘과 포털 사이트의 상생  
참고문헌  

06 인공지능 작가와 스토리 창작 / 윤현정  
인공지능 스토리 창작 현황  
인공지능 스토리 창작을 향한 도전들  
인공지능 스토리 창작의 기본 원리  
디지털 스토리텔링 창작 프로그램들  
스토리 저작지원 프로그램  
스토리 자동생성 프로그램  
인공지능 작가는 탄생 가능한가?  
참고문헌  


3부 포용적인 AI 문화를 향해서
07 인공지능 젠더 편향성과 포스트휴먼 주체 / 이정현  
인공지능의 기술적 양식  
인공지능과 젠더 관념 (재)생산  
젠더 관념의 선험적 조건으로서의 인공지능  
인공지능과 더불어 살기  
참고문헌  

08 AI와 여성 개발자: 기술 산업이 갖는 젠더 불평등 / 이종임  
개발자의 가치관과 직결되는 AI  
중립적이고 객관적이라는 AI ‘신화’ 깨기  
의사결정 과정에서의 AI와 젠더 차별  
AI 관련 산업에서의 젠더 이슈  
성평등이 반영된 인력 양성과 개발 환경 필요  
참고문헌  

09 디지털 공간?네트워크의 젠더 실천 / 강보라  
디지털 공간?네트워크를 질문하기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여성들’과 젠더 데이터의 공백
디지털 공간?네트워크의 젠더화  
젠더화된 노동 경험에 대해 말하기  
중층성의 연대를 향하여
참고문헌  


4부 AI 시대, 우리의 대처
10 AI와 콘텐츠 규제: 자동화된 차단 기술의 문제들 / 홍남희  
플랫폼과 사회적 요구들  
플랫폼의 핵심 의무로서 콘텐츠 품질 관리  
저작권 보호와 자동 차단 기술의 역사  
플랫폼의 매체적 특성과 AI의 도입  
AI 모더레이션의 문제들
팬데믹 상황과 AI 모더레이션  
우리에게 남겨진 숙제는 무엇인가  
참고문헌  

11 AI 알고리즘의 편향과 차별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 채정화  
AI 알고리즘 편향과 차별은 왜 일어나는가?  
설명 가능한 AI 알고리즘, 공정한 AI 알고리즘을 위한 노력  
편향과 차별로부터 이용자 보호를 위한 AI 윤리 원칙  
이용자 신뢰 회복을 위한 기업의 AI 윤리  
AI 알고리즘과 더불어 살기 위한 우리의 자세  
참고문헌  

12 AI와 미디어 리터러시 이슈 그리고 AI 윤리 / 박주연  
AI와 미디어 산업  
AI와 미디어 리터러시 이슈  
AI 윤리
AI 리터러시  
참고문헌

저자 소개14

중부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다. 연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했다.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미국 텍사스대학교(오스틴) 커뮤니케이션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연구 분야는 커뮤니케이션 기술이 인간의 마음과 관계 그리고 사회와 어떻게 상호작용하는가에 관한 것이다. 국내외 학술 저널에 소셜 미디어 관련 다수의 논문을 출판했다. “성격특성, 오프라인 활동, 정치성향, 삶의 만족도에 따른 SNS 이용”(2015), “페이스북 친구들의 반응과 관계적 유용성”(2015), “모바일 메신저 이용의 스트레스 요인”(2014), “How lonely people use
중부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다. 연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했다.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미국 텍사스대학교(오스틴) 커뮤니케이션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연구 분야는 커뮤니케이션 기술이 인간의 마음과 관계 그리고 사회와 어떻게 상호작용하는가에 관한 것이다. 국내외 학술 저널에 소셜 미디어 관련 다수의 논문을 출판했다. “성격특성, 오프라인 활동, 정치성향, 삶의 만족도에 따른 SNS 이용”(2015), “페이스북 친구들의 반응과 관계적 유용성”(2015), “모바일 메신저 이용의 스트레스 요인”(2014), “How lonely people use and perceive Facebook”(2013), “Mobile voice communication and loneliness: Cell phone use and the social skills deficit hypothesis”(2013), “Hurtful texting in friendships: Satisfaction buffers the distancing effects of intention”(2013)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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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이며, 2021-22년 한국미디어경영학회의 13대 학회장이다.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에서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으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고,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연구위원으로 근무했다. 방송통신위원회의 방송 시장경쟁상황평가위원, 미디어다양성위원, 문화체육관광부 자문위원으로 활동했고, 국제방송교류재단 이사 및 사이버커뮤니케이션학회 부회장 등을 지냈다. 관심 분야는 미디어 산업 정책과 콘텐츠 영역이며 현재 미디어 산업론, 방송통신 산업 정책, 콘텐츠 리터러시 등을 가르치고 있으며 관련 분야에서 다수의 국내외 논문 게재 및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IT정책전문대학원 강사로, 중앙대학교에서 언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리노이대학교 어바나 샴페인 캠퍼스(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 동아시아 연구소 방문학자, KBS시청자위원장, SBS시청자위원, 영상물등급위원회 영화심의위원을 지냈다. 현재 문화사회연구소 이사이며, 한류문화와 젠더, 미디어문화 연구와 민속지학, 그리고 미디어 기술의 사회문화적 영향력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문화산업의 노동구조와 아이돌』, 『AI와 더불어 살기』(공저), 『포스트텔레비전』(공저), 『한류: 문화자본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IT정책전문대학원 강사로, 중앙대학교에서 언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리노이대학교 어바나 샴페인 캠퍼스(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 동아시아 연구소 방문학자, KBS시청자위원장, SBS시청자위원, 영상물등급위원회 영화심의위원을 지냈다. 현재 문화사회연구소 이사이며, 한류문화와 젠더, 미디어문화 연구와 민속지학, 그리고 미디어 기술의 사회문화적 영향력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문화산업의 노동구조와 아이돌』, 『AI와 더불어 살기』(공저), 『포스트텔레비전』(공저), 『한류: 문화자본과 문화내셔널리즘의 형성』(공저), 『아이돌 연습생의 땀과 눈물』, 『문화산업의 노동구조와 아이돌』, 『문화연구의 렌즈로 대중문화를 읽다』(공저), 『디지털 페미니즘』(공저), 『서드라이프』(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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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문화예술미디어융합원 선임연구원이다. 이화여자대학교 언론홍보영상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언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여성커뮤니케이션학회와 사이버커뮤니케이션학회 연구이사를 맡고 있다. 저서로 『디지털 미디어와 페미니즘』(공저, 2018)이 있으며, 주요 논문으로는 “미디어 융·복합 환경에서의 영상 제작 교육 전략 수립을 위한 탐색적 연구”(2019), “5월 19일, 여성들은 혜화역에 어떻게 모였나?: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시위의 의제화와 조직화 과정을 중심으로”(공저, 2018)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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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연구소 전문연구원이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을 졸업하고 KAIST 문화기술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정동노동, 인정체계, 연대 네트워크, 지식생산 등 온라인 공간에서 발견되는 현상의 문화적 의미를 길어 올리기 위해 애쓰고 있다. 건강과 먹거리를 둘러싼 미디어 지식의 문제(「건강 먹거리 담론의 수용에 관한 연구」), 팬 문화 내부의 역학과 사회적 의미(「20대 여성 팬덤의 감정 구조와 문화 실천」), 소셜미디어상의 이미지가 생산되는 맥락(「SNS상의 이미지 생산과 의미에 관한 연구」) 등에 대한 논문을 썼다.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연구소 전문연구원이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을 졸업하고 KAIST 문화기술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정동노동, 인정체계, 연대 네트워크, 지식생산 등 온라인 공간에서 발견되는 현상의 문화적 의미를 길어 올리기 위해 애쓰고 있다. 건강과 먹거리를 둘러싼 미디어 지식의 문제(「건강 먹거리 담론의 수용에 관한 연구」), 팬 문화 내부의 역학과 사회적 의미(「20대 여성 팬덤의 감정 구조와 문화 실천」), 소셜미디어상의 이미지가 생산되는 맥락(「SNS상의 이미지 생산과 의미에 관한 연구」) 등에 대한 논문을 썼다. 함께 쓴 책으로는 『디지털 미디어와 페미니즘』(2018), 『The Korean Wave: Evolution, Fandom, and Transnationality』(2017)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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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학교 도시인문학연구소 연구 교수로, 디지털 미디어, 저널리즘, 젠더 연구를 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에서 영상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디지털 미디어와 문화, 거버넌스 등과 관련하여 다수의 논문을 썼다. 책으로는 《SNS 검열》, 《AI와 더불어 살기》(공저), 《디지털 미디어 소비와 젠더》(공저), 《디지털 포스트휴먼의 조건》(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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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예술대학교 공연예술학부 극작과 초빙교수다. 대학에서 철학과 영문학을 전공했고, TV 교양다큐멘터리 작가로 약 400여 편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제작했다. 디지털 시대 TV 다큐멘터리의 새로운 정체성과 담론 연구를 진행하여 문화콘텐츠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콘텐츠 기획과 제작, 비평에 관한 연구와 강의를 병행하고 있다. 콘텐츠를 통한 사회적 실천과 연대에 관심이 많아서 ‘콘텐츠 액티비즘’이라는 담론을 개발하여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현재 KBS 시청자평가원, 글로벌문화콘텐츠학회 학술이사로 활동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뉴미디어와 스토리두잉』(2019), 『AI와 더불어
백석예술대학교 공연예술학부 극작과 초빙교수다. 대학에서 철학과 영문학을 전공했고, TV 교양다큐멘터리 작가로 약 400여 편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제작했다. 디지털 시대 TV 다큐멘터리의 새로운 정체성과 담론 연구를 진행하여 문화콘텐츠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콘텐츠 기획과 제작, 비평에 관한 연구와 강의를 병행하고 있다. 콘텐츠를 통한 사회적 실천과 연대에 관심이 많아서 ‘콘텐츠 액티비즘’이라는 담론을 개발하여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현재 KBS 시청자평가원, 글로벌문화콘텐츠학회 학술이사로 활동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뉴미디어와 스토리두잉』(2019), 『AI와 더불어 살기』(2021, 공저), 『디지털 소양을 위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2024, 공저), 『영화란 무엇인가』(2022, 공저), 『한중일 영화 속 근대 조선의 풍경』(2021, 공저), 『미디어 격차』(2021, 공저), 『문화콘텐츠와 트랜스미디어』(2016, 공저) 등이 있다.
텍사스 오스틴 대학교(University of Texas at Austin)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경희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비정형 데이터에 대한 네트워크 분석을 토대로 커뮤니케이션 이론을 검증하는 데에 집중하고 있다. 이 역서에서 소개한 ERGM과 SIENA를 활용한 연구가 커뮤니케이션 분야 최고 저널인 Human Communication Research(2014)와 Journal of Computer-Mediated Communication(2018)에 각각 게재되었다. 아울러, 커뮤니케이션 연구의 외연을 넓히고 방법론적 다양성을 높인 성과를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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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다. 위스콘신-매디슨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레거시 미디어뿐 아니라 SNS 등 뉴미디어가 이용자 개인과 사회 전반에 어떤 임팩트를 가지는지 사회과학적 관점으로 탐구하고 있다. 삼성영상사업단 프로듀서와 텍사스?샌안토니오 대학교 조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미디어문화융합대학원 원장과 한국여성커뮤니케이션학회 기획이사 및 편집위원을 맡고 있다. 한국언론학회 연구이사, 한국사이버커뮤니케이션학회 편집이사, 특임이사, 한국여성커뮤니케이션학회 총무이사 등을 역임했다. 주요 연구 분야는 미디어 효과, 뉴미디어의 사회적 임팩트, 정치 커뮤니케이션
성균관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다. 위스콘신-매디슨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레거시 미디어뿐 아니라 SNS 등 뉴미디어가 이용자 개인과 사회 전반에 어떤 임팩트를 가지는지 사회과학적 관점으로 탐구하고 있다. 삼성영상사업단 프로듀서와 텍사스?샌안토니오 대학교 조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미디어문화융합대학원 원장과 한국여성커뮤니케이션학회 기획이사 및 편집위원을 맡고 있다. 한국언론학회 연구이사, 한국사이버커뮤니케이션학회 편집이사, 특임이사, 한국여성커뮤니케이션학회 총무이사 등을 역임했다. 주요 연구 분야는 미디어 효과, 뉴미디어의 사회적 임팩트, 정치 커뮤니케이션이다. Communication Research, Human Communication Research, Political Communication, Journal of Advertising, Journal of Broadcasting & Electronic Media, Journalism and Mass Communication Quarterly, International Journal of Communication, ≪한국방송학보≫, ≪한국언론학보≫ 등에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주리-컬럼비아대학교에서 언론학 석사학위를, 시라큐스대학교에서 매스커뮤니케이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SBS 프로덕션에서 6년간 제작 PD로 활동하며 다수의 교양 및 어린이 프로그램을 제작했고, 박사학위 취득 후에는 미국 센트럴미시간대학교 저널리즘학과 교수를 지냈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커뮤니케이션ㆍ미디어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AI와 더 불어 살기』(공저, 2020)가 있다.
성균관대학교 컬처앤테크놀로지융합 전공 초빙 교수, 한양대학교 ERICA 실용음악학과 겸임 교수다. ‘아티스트 브랜딩’(한양대학교 대학원) 과목을 기획, 개설해 운영하고 있으며, ‘한류 콘텐츠 기획(Korean Wave Content Planning and Develop- ment)’(성균관대학교) 과목을 가르치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언론홍보영상학과에서 언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스포츠투데이] 기자, [스포츠한국] 부장, [텐아시아] 편집장을 지냈다. 저서로는 『알고리듬과 저널리즘』(커뮤니케이션북스, 2021), 『AI와 더불어 살기』(
성균관대학교 컬처앤테크놀로지융합 전공 초빙 교수, 한양대학교 ERICA 실용음악학과 겸임 교수다. ‘아티스트 브랜딩’(한양대학교 대학원) 과목을 기획, 개설해 운영하고 있으며, ‘한류 콘텐츠 기획(Korean Wave Content Planning and Develop- ment)’(성균관대학교) 과목을 가르치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언론홍보영상학과에서 언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스포츠투데이] 기자, [스포츠한국] 부장, [텐아시아] 편집장을 지냈다. 저서로는 『알고리듬과 저널리즘』(커뮤니케이션북스, 2021), 『AI와 더불어 살기』(커뮤니케이션북스, 2020), 주요 논문으로 “버추얼 휴먼 로지는 어떻게 셀러브리티가 되었는가?”(2023), “대중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의 진정성 담론 전략에 관한 탐색적 연구”(2021), “소셜 미디어 사회연결성의 팬덤 공동체 형성에 관한 탐색적 연구”(2021) 등을 KCI에 게재했다. 한국연구재단 학문후속세대(2018), SBS문화재단 미디어 신진학자(2019), 한국언론학회 Journalism & Innovation(2021), 한국방송학회 GS리테일 신진학자(2022) 등에 선정되었다. 청룡시리즈어워즈(2023), 한국문화축제 더케이 빌보드 어워드(2022), ‘이데일리’ 문화대상 콘서트 부문(2015~2022) 등의 심사위원을 지냈다. KBS 한민족방송 [한민족하나로] ‘심층분석한류’ (2019~), SBS [열린TV 시청자 세상] ‘집중 이 프로그램’(2023~)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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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대학교 글로벌문화학부 한영문화콘텐츠전공 조교수다. 이화여자대학교 디지털미디어학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건국대학교와 인하대학교에서 HK연구교수로 근무했고 문화콘텐츠, 디지털 스토리텔링 등에 관심을 두고 있다. 주요 저서로 『AI와 더불어 살기』(공저, 2020), 주요 논문으로 “인터랙티브 스토리텔링의 스토리생성 모델 연구”(2016), “메타버스 개념과 유형에 관한 시론”(2021)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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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산하 연구기관인 유엔대학교 마카오캠퍼스에서 연구원으로 일하며 인공지능 국제 윤리 및 시민 사회 실천 강령을 만드는 데 기여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박사논문은 “Automation of Nostalgia: The Cultures of Algorithmic Memory Practices”로 인공지능 기반 소셜 미디어에 대한 문화연구적 비평을 시도했다. 디지털 미디어, 디지털 기억, 인공지능 기반 매체에 대한 문화연구적 비평에 관심을 두고 있으며, 비평에 기반한 인공지능 윤리 실천 방안에도 관심이 많다.
서강대학교 ICT법경제연구소 책임연구원이다. 부산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다. 이화여자대학교 언론홍보영상학과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KBS부산방송총국에서 구성작가로 활동했으며, MBC, 한국인터넷진흥원 등 다수의 정부 유관 연구 기관에서 연구원으로 재직했다. 주요 연구 분야는 미디어 산업 및 정책, 법제 분야로 최근에는 온라인 플랫폼에 관심을 두고 있다. 주요 연구로는 “방송법상 TV홈쇼핑사업자의 제작비용 전가 금지행위 위법성 판단 요건에 관한 비판적 검토”(2020), “유료방송플랫폼사업자와 홈쇼핑채널사업자간 송출수수료 적정성에 관한 법경제학적 분석”(2002) 등 방
서강대학교 ICT법경제연구소 책임연구원이다. 부산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다. 이화여자대학교 언론홍보영상학과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KBS부산방송총국에서 구성작가로 활동했으며, MBC, 한국인터넷진흥원 등 다수의 정부 유관 연구 기관에서 연구원으로 재직했다. 주요 연구 분야는 미디어 산업 및 정책, 법제 분야로 최근에는 온라인 플랫폼에 관심을 두고 있다. 주요 연구로는 “방송법상 TV홈쇼핑사업자의 제작비용 전가 금지행위 위법성 판단 요건에 관한 비판적 검토”(2020), “유료방송플랫폼사업자와 홈쇼핑채널사업자간 송출수수료 적정성에 관한 법경제학적 분석”(2002) 등 방송법 금지행위 관련 연구가 다수 있으며, 포털 등 온라인 플랫폼 관련 연구들이 있다. 저서로는 『다플랫폼 다채널시대 통일방송』(공저, 2011)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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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6.5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9.2만자, 약 5만 단어, A4 약 120쪽 ?
ISBN13
9791128819339

출판사 리뷰

인공지능(AI), 가깝고도 먼 친구
불안과 행복 사이, 함께 살아가기 위한 탐구서


2016년 4월, 미국 캘리포니아에 ‘대드봇’이 등장했다. 제임스 블라호스란 사람이 암으로 죽어 가는 아버지를 기억하기 위해 제작한 인공지능(AI) 챗봇이다. 대드봇 덕분에 블라호스는 아버지의 죽음 이후에도 아버지의 역사와 가족의 이야기를 나누며 위안과 기쁨을 얻는다고 말한다. 2017년 개봉한 영화 [에이리언: 커버넌트]에는, 비록 미래의 일을 상상한 픽션이지만, 인간을 배신하는 AI 로봇이 등장한다. 어느새 우리 일상에 깊숙이 들어온 인공지능, 즉 AI의 명과 암을 보여 주는 두 가지 예다.

AI가 우리에게 어떤 미래를 펼쳐 줄지, AI와 함께 살아가는 일상에서 젠더 평등은 어떻게 실현될지… 예측되지 않는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스멀스멀 기어 나오는 요즘이다. 이 책은 이 같은 새로운 테크놀로지에 관한 막연한 불안을 덜고, 사람을 위한 AI, 우리와 행복하게 공존할 수 있는 AI의 의미를 찾아 가는 노력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12명의 여성 커뮤니케이션학자들이 아직 발전 초기에 있는 AI가 우리 일상과 커뮤니케이션, 콘텐츠 생산 과정 그리고 사회 전반을 어떻게 바꿀지에 관한 이론적 논의와 실제 사례를 제공한다. 동시에 기술의 발달 과정에서 내재할 수 있는 문제들에 관해 비판적인 시각으로 정책적 함의를 제공한다.

이 책은 총 4부 12장으로 구성되었다. 1부는 “테크놀로지가 바꿔 가는 커뮤니케이션 문화”라는 제하에 AI와 인간의 관계 맺기, AI와 인간 커뮤니케이션 수단의 변화, 콘텐츠와 이용자 간의 관계 맺기 등의 변화 양상을 짚어 본다. 2부는 “AI가 만들어 가는 미디어 콘텐츠 생산 현장의 변화”라는 주제로 AI가 콘텐츠 생산 현장에 가져오는 변화를 다룬다. 뉴스 생산과 유통 현장부터 인공지능 작가의 등장까지 AI가 콘텐츠 생산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를 살펴본다. 3부의 제목은 “포용적인 AI 문화를 향해서”다. 포용적인 AI 문화를 지향하기 위한 조건들을 살피고, 이를 위해 AI 문화가 내재하고 있는 차별적인 요소에 관한 기술적 논의와 현장 연구를 아우른다. 마지막 4부 “AI 시대, 우리의 대처”에서는 인공지능 시대의 도래와 함께 필요한 제도 및 정책적 차원의 논의를 담았다.

AI를 공부하는 학생, 연구자들뿐만 아니라 관련 업계 종사자 그리고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해 깊이 있는 통찰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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