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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해도 너무 착한 롤리의 일기 + 롤리의 모험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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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착해도 너무 착한 롤리의 일기』
『착해도 너무 착한 롤리의 모험』

저자 소개 2

제프 키니

관심작가 알림신청
 

Jeff Kinney

메릴랜드 대학 재학 시절 제프 키니는 대학신문에 만화를 연재하며 만화가가 되기로 결심한다. 단순한 펜화로 그린 그림과 마치 내 이야기 같은 현실적인 스토리를 담은 ‘윔피 키드’를 구상한 것은 1998년의 일이다. 그로부터 9년 만인 2007년에 윔피 키드 이야기는 한 권의 책으로 탄생했고 그는 일약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오른다. 『윔피 키드』는 아동출판의 흐름을 바꿨다는 평가를 받으며 베스트셀러 행진을 변함없이 이어가고 있다. 그가 쓴 「윔피 키드」 시리즈는 ‘니켈로디언 키즈 초이스 어워드’에서 여섯 번이나 최고의 책으로 꼽혔고 영화로도 3편이 제작되었으며 전 세계에
메릴랜드 대학 재학 시절 제프 키니는 대학신문에 만화를 연재하며 만화가가 되기로 결심한다. 단순한 펜화로 그린 그림과 마치 내 이야기 같은 현실적인 스토리를 담은 ‘윔피 키드’를 구상한 것은 1998년의 일이다. 그로부터 9년 만인 2007년에 윔피 키드 이야기는 한 권의 책으로 탄생했고 그는 일약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오른다. 『윔피 키드』는 아동출판의 흐름을 바꿨다는 평가를 받으며 베스트셀러 행진을 변함없이 이어가고 있다. 그가 쓴 「윔피 키드」 시리즈는 ‘니켈로디언 키즈 초이스 어워드’에서 여섯 번이나 최고의 책으로 꼽혔고 영화로도 3편이 제작되었으며 전 세계에 걸쳐 모두 흥행에 성공했다. ‘뉴욕타임스 100대 인물’에 선정된 제프 키니는 타임지가 ‘최고의 웹사이트 50’에 선정한 인기 온라인 게임 ‘팝트로피카’의 설립자이기도 하다. 지금 이 순간에도 솔직담백한 리얼리티와 요절복통 고품격 유머 감각이 살아 있는 윔피 키드 이야기를 전 세계 어린이, 학부모들과 나누기 위해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쓴다. 미국 워싱턴 D.C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1995년에 뉴잉글랜드로 이사했다. 아내, 두 아들과 함께 미국 매사추세츠에서 살면서 ‘언라이클리’ 서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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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번역학을 전공했다. 출판사에서 오랫동안 어린이책을 만드는 편집자로 일했고, 지금은 주로 번역을 하며 편집자로도 일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 『뭐가 되고 싶냐는 어른들의 질문에 대답하는 법』, 『서프러제트』, 『글로벌 경제 교실』, 『지구 환경과 기후 변화 100가지』,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지구 100가지』,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세계사 100가지』,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정치』, 『한 권으로 읽는 세계의 신화와 전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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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4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크기확인중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전 세계 2억 명의 [윔피 키드] 독자들에게 찾아온 깜짝 선물!
그레그의 단짝 롤리의 관점으로 풀어낸 전혀 색다른 이야기!
엉뚱발랄함, 재미, 순수함, 감동까지 모두 담았다!
출간 즉시 [USA 투데이], [월스트리트 저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기록!


2007년, 출간과 동시에 세계적인 돌풍을 일으키며 지금까지 2억 명의 독자를 즐겁게 한 [윔피 키드]가 깜짝 선물을 들고 왔습니다. 그레그에게 매번 당하기만 하던 롤리가 드디어 자신의 일기를 쓰겠다고 선언했어요! 롤리에게 그레그는 어떤 친구일까요? 롤리는 그동안 무슨 생각으로 자신을 골탕 먹이는 그레그와 어울렸을까요? 롤리의 관점에서 풀어낸 《착해도 너무 착한 롤리의 일기》는 전 세계 2억 명의 팬들에게 전혀 색다른 매력을 선사합니다.

이번 책은 제프 키니가 예고 없이 깜짝 발표한 번외편이지만, 이야기의 구성과 350컷이 넘는 삽화를 포함한 책의 완성도는 [윔피 키드] 시리즈를 능가합니다. 그레그의 위인전을 써 주겠다며 시작한 롤리의 일기가 점점 ‘자서전’처럼 되어가는 과정은 읽는 내내 배꼽을 잡게 하고, 끊임없이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생산해내는 작가의 능력에 혀를 내두르게 됩니다.

이에 힘입어 출간 소식이 들리자마자 빠른 속도로 18개국에 판권 계약되었고, 미국에서는 초판만 300만 부를 찍었으며, 출간되자마자 [USA 투데이], [월스트리트 저널], [뉴욕 타임스]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는 초대형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윔피 키드] 시리즈의 ‘씬 스틸러’ 롤리, 10년 만에 입을 열다!
한없이 순수한 영혼, 롤리의 매력에 흠뻑 빠지는 시간

[윔피 키드]의 주인공은 지난 10년 동안 이미 열세 권의 일기(그는 극구 ‘기록’이라 불러 주길 원하지만)를 펴낸 그레그이지만, 절대 빼놓을 수 없는 또 한 명의 영웅이 있습니다. 바로 그레그의 단짝이자 [윔피 키드] 시리즈의 명실상부한 씬 스틸러, 롤리! 그레그에게 늘 속아 넘어가지만, 끝까지 의리를 지키는 순수한 영혼의 소유자 롤리가 드디어 펜을 들었습니다.

롤리와 그레그는 달라도 너무 달라요.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은 잔머리 대마왕 그레그와 달리, 롤리는 ‘도대체 이 험한 세상을 어떻게 헤쳐 나갈까’ 하고 걱정될 정도로 천진난만한 아이입니다. 실제로 [윔피 키드] 시리즈를 읽으며 매번 그레그에게 당하는 롤리를 응원하는 독자들이 많았습니다. 이제 시선을 옮겨 롤리의 입장에서 바라볼 차례입니다.

이기적인 세상에서 착해도 너무 착한 롤리 같은 성격은 불리하기만 할까요? 롤리는 정말 바보라서 그레그에게 당하기만 했을까요? 롤리의 선한 매력에 흠뻑 빠져 보세요. 학업에 지쳐 잠시 잊고 있었던 순수함을 되찾고 동심으로 돌아갈 계기가 될 것입니다.

순전히 재미 하나로 책장이 술술 넘어가는 ‘독서의 맛’
포복절도하는 시원한 웃음과 뭉클한 감동을 동시에 챙긴 이야기

[윔피 키드] 시리즈가 그랬듯이, 《착해도 너무 착한 롤리의 일기》도 인위적이고 틀에 박힌 교훈만 담고 있지 않습니다. 작가 제프 키니가 전하고자 하는 교훈이 하나 있다면, 그것은 오로지 ‘독서는 재미있다’는 깨달음뿐입니다. 적재적소에서 호흡을 끊어 주는 글과 주인공의 속마음을 들여다보며 슬며시 웃음 짓게 하는 그림은 두꺼운 책에 익숙하지 않은 어린이들도 단숨에 책 한 권을 읽을 수 있게 도와 줍니다.

롤리와 그레그가 처음 친구가 된 날, 그레그가 롤리를 골탕 먹이려 하다가 오히려 된통 당한 사건, 도서관에서 함께 시험공부를 하다 둘의 사이가 틀어질 뻔한 일, 어벤져스에 버금가는 슈퍼 영웅을 만들기 위해 서로 머리를 맞댄 날 등 책장을 넘길수록 전개되는 흥미진진한 사건과 롤리?그레그 콤비의 좌충우돌 때문에, 일단 책을 읽기 시작하면 절대 손에서 놓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이 책이 말초적인 재미만 추구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레그의 등쌀에 시달려 불쌍하게만 여겨졌던 롤리의 본심을 깨닫는 순간, 우리는 스스로를 돌아보며 ‘진정한 친구와 우정이란 무엇일까’, ‘나는 어떤 내 친구에게 어떤 존재일까’를 곰곰 생각하게 됩니다.

“나도 그레그처럼 일기를 써 보려고 해”
“롤리가 내 아이디어를 훔쳤어!”
롤리가 털어놓은 그레그 이야기, 그동안 숨겨 두었던 롤리의 속마음을 엿보는 빅재미!

롤리가 영혼의 단짝 그레그처럼 일기를 쓰겠다고 나섰습니다. 원래 단짝은 뭐든지 같이 하는 법이니까요. 그레그는 아니나다를까, 롤리가 자신의 아이디어를 훔쳐 갔다며 고소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습니다. 옥신각신하던 두 사람은 언젠가 그레그는 엄청난 유명 인사에 부자가 될 예정이니까 롤리가 그레그의 위인전을 쓰기로 합의합니다. 아, 그런데 어째 좀 이상하네요. 쓰고 보니까 롤리의 비중이 더 많은 것 같기도 하고, 그레그가 악역으로 등장하는 장면이 많습니다. 예상대로 위인전의 초안을 읽어본 그레그는 불같이 화를 내고 작가를 바꾸겠다는 협박까지 하는데……. 과연 롤리는 그레그의 위인전을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을까요? 두 사람의 우정은 영원할 수 있을까요?
전 세계 2억 5000만 명의 『윔피 키드』 독자들에게 찾아온 깜짝 선물
『윔피 키드』 롤리와 그레그가 함께 떠나는 짜릿한 모험!
출간 즉시 『뉴욕 타임스』, 『퍼블리셔스위클리』, 『USA 투데이』 베스트셀러!

롤리가 두 번째 책으로 돌아왔어요! 롤리의 데뷔작인 《착해도 너무 착한 롤리의 일기》를 읽은 전 세계 독자들의 요청이 빗발치자, 롤리는 그동안 머릿속으로만 상상하던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써 보겠다고 결심합니다. 눈의 마법사에게 납치된 엄마를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난 영웅들의 이야기를 말이지요. 강력한 마법, 멋진 근육, 뛰어난 두뇌, 배려심 깊고 따뜻한 마음……, 이 중에서 롤리가 생각하는 진정한 영웅은 어떤 모습일까요? ‘면도날 산맥’을 지나고 ‘동글바위 오솔길’을 거쳐 엄마가 갇힌 ‘얼음 요새’로 향하는 힘겨운 여정 속에서 롤리는 전 세계 독자들에게 위기의 순간, 함께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덕목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합니다.

『착해도 너무 착한 롤리』 시리즈는 2007년, 출간과 동시에 세계적인 돌풍을 일으키며 지금까지 65개 언어로 번역되어 2억 5000만 명의 독자를 만난『윔피 키드』 시리즈의 번외편입니다. 하지만 이야기의 구성과 350컷이 넘는 삽화를 포함한 책의 완성도는 『윔피 키드』 시리즈를 능가합니다. 롤리가 그저 가족들과 읽으려고 만든 이야기가 그레그의 참견 때문에 점점 산으로 가는 과정은 읽는 내내 배꼽을 잡게 하고, 끊임없이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생산해 내는 작가의 능력에 혀를 내두르게 됩니다.

이에 힘입어 출간 소식이 들리자마자 20개국에 판권 계약되었고, 미국에서는 초판만 300만 부를 찍었으며, 출간되자마자 『USA 투데이』, 『월스트리트 저널』, 『뉴욕 타임스』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는 초대형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우아, 롤리에게 이런 능력이!
스펙터클 영웅 이야기로 돌아온 롤리와 돈방석에 앉고 싶은 그레그의 출판 대작전!


“옛날 옛적 착해도 너무 착한 롤런드라는 아이가 살았어요. 롤런드는 집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플루트 연주 연습만 하는 아주 착한 아이였지요. 그런데 어느 날, 롤런드의 엄마가 ‘눈의 마법사’에게 납치되어 ‘얼음 요새’에 갇혀 있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착한 아들인 롤런드는 단짝 친구인 ‘근육질 용사’ 가그와 함께 엄마를 구하기 위해 길을 나서는데…….”
끝내주는 이야기를 쓰기로 한 롤리는 여기까지 쓴 뒤 단짝 그레그에게 보여줬어요. 아니나다를까, 그레그는 롤리의 글을 책으로 출간한 뒤 영화로 만들고, 포스터와 장난감을 만들어 팔면 돈방석에 앉을 수 있다며 좋아했어요. 급기야 그레그는 롤리에게 글쓰기에만 집중하라면서 나머지는 자기가 다 맡아 주겠다며 동업을 제안했어요.
그런데 롤리는 점점 난감해졌어요. 롤리가 이야기를 한 장씩 완성할 때마다 그레그는 “대박 영화로 만들기 힘들다”면서 더 자극적인 내용을 넣으라고 우기네요. 롤리는 애당초 엄마 아빠와 침대 머리맡에서 읽으려고 이야기를 쓴 것이지, 책으로 출간해 영화나 각종 상품으로 만들어 팔 욕심은 없었거든요.
과연 롤리가 쓴 모험 이야기 속 롤런드와 가그는 엄마를 구해 내고 영웅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요? 아니, 그보다 그레그의 참견과 간섭으로 점점 산으로 가는 이야기는 무사히 완성되어 책으로 출판될 수 있을까요?


순전히 재미 하나로 책장이 술술 넘어가는 독서의 맛!
포복절도하는 시원한 웃음과 뭉클한 교훈을 동시에 챙긴 이야기


『윔피 키드』 시리즈가 그랬듯이, 《착해도 너무 착한 롤리의 모험》도 인위적이고 틀에 박힌 가르침을 전하려 하지 않습니다. 작가 제프 키니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있다면, 그것은 오로지 ‘독서는 재미있다’는 깨달음뿐입니다.
적재적소에서 호흡을 끊어 주는 글과 주인공의 속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그림은 두꺼운 책에 익숙하지 않은 어린이들도 단숨에 책 한 권을 읽을 수 있게 도와줍니다. 롤런드가 엄마를 구하기 위해 길을 떠나며 마주친 도깨비 요정, 트롤, 난쟁이, 눈만 마주쳐도 돌로 변신시켜 버리는 메두사, 그리고 드디어 만난 눈의 마법사와의 숨막히는 결투까지, 책장을 넘길수록 전개되는 흥미진진한 사건과 개성 강한 캐릭터들 덕분에 일단 책을 읽기 시작하면 절대 손에서 놓을 수 없을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야기가 한 장씩 끝날 때마다 롤리가 쓴 이야기로 돈을 벌 생각밖에 없는 그레그와 이를 걱정하는 롤리가 나누는 ‘티키타카’ 대화는 읽는 내내 배꼽을 잡게 합니다.
그렇다고 이 책이 말초적인 재미만 추구하는 것은 아닙니다. 위기의 순간에 분열하는 친구들과 과감한 결단력과 따스한 배려로 위기를 극복하는 롤런드의 모습에서 코로나19 시대를 이겨내고 있는 지금, 함께 살기 위해 우리에게 필요한 덕목은 무엇인지 곰곰 생각하게 됩니다.


『윔피 키드』의 ‘신스틸러,’롤리의 매력에 흠뻑 빠지는 시간


『윔피 키드』의 주인공은 지난 13년 동안 이미 열다섯 권의 일기(그는 극구 ‘기록’이라 불러 주길 원하지만)를 펴낸 그레그이지만, 절대 빼놓을 수 없는 또 한 명의 영웅이 있습니다. 바로 그레그의 단짝이자 시리즈의 명실상부한 신스틸러, 롤리! 그레그에게 늘 속아 넘어가지만, 끝까지 의리를 지키는 순수한 영혼의 소유자 롤리가 드디어 영웅 대서사시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롤리와 그레그는 달라도 너무 달라요.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은 잔머리 대마왕 그레그와 달리, 롤리는 ‘도대체 이 험한 세상을 어떻게 헤쳐 나갈까’ 하고 걱정될 정도로 천진난만한 아이입니다. 실제로 『윔피 키드』 시리즈를 읽으며 매번 그레그에게 당하는 롤리를 응원하는 독자들이 많았습니다. 이제 시선을 옮겨 롤리의 입장에서 바라볼 차례입니다.
이기적인 세상에서 착해도 너무 착한 롤리 같은 성격은 불리하기만 할까요? 롤리는 정말 바보라서 그레그에게 당하기만 했을까요? 롤리의 선한 매력에 흠뻑 빠져 보세요. 학업에 지쳐 잠시 잊고 있었던 순수함을 되찾고 동심으로 돌아갈 계기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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