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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 8
장난꾸러기................................. 22 유령 친구................................... 40 깨무는 아이................................ 56 엘름스퍼드의 헤드맨.................. 68 보안 검색대................................ 90 지하 창고................................... 100 낮잠............................................ 112 얼룩............................................ 126 미라............................................ 142 과학 프로젝트. .......................... 162 약품 수납장................................ 176 외부인의 침략............................. 190 악령............................................. 208 |
Jeff Kin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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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리가 들려주는 기묘한 이야기 리스트
○ 어느 날 겨드랑이에서부터 시작하여 온몸에 털이 돋기 시작한 로언…. 놀란 로언에게 부모님은 사실 그들이 늑대 인간이라는 충격적인 비밀을 말해준다. ● 마을의 제일가는 장난꾸러기 재스퍼! 어느 날 아무도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일이 벌어지고, 우연히 재스퍼는 어느 장례식에 들어가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열리고 있는 장례식은 다름 아닌 재스퍼의 장례식이었다. ○ 조금 성가신 단짝 친구 게이브가 어느 날 유령이 되어 돌아왔다! ● 무엇이든 와그작와그작 깨무는 아이 릴리, 사실 그녀의 정체는 뱀파이어라는데? ○ 머리 없는 호스맨과 몸통이 없는 헤드맨, 둘이 한 몸이 되어 밸런타인데이 기념 댄스파티에 출동하다! ● 사람이 통과하면 해골로 변해 버리는 보안 검색대가 있다? ○ 외부와 고립된 채 사는 레이프네 가족. 모두가 잠든 저녁, 지하 창고에서 괴상한 소리가 들려오는데…! ● 혼자 사는 패니 왕이모 할머니, 어느 날 낮잠에서 깬 할머니는 자신이 관에 들어 있고 깊은 땅속에 묻혀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 티셔츠에 묻은 딸기 아이스크림 얼룩 한 방울, 분명히 세탁기에 넣고 옷을 빨았는데 없어지기는커녕 점점 더 커져서 세탁기 속 모든 옷을 분홍색으로 물들여 버렸다? ● 박물관에서 깨어난 미라 메크! 어느 날 새로운 미라가 나타나며 자신이 원조 미라라고 주장하기 시작한다. ○ 과학 박람회에서 1등 하고 싶은 천재 소년 빅터는 어느 날 죽은 사람을 되살릴 수 있는 프로젝트를 기획하는데…. ● 호기심 많은 소년 라이언, 어느 날 그는 부모님의 약품 수납장을 열어 그 안의 화장품을 바르고 어린아이의 얼굴로 변해 버렸다. ○ 평화로운 도시 페어뷰의 시민들은 좀비들이 침략해 오고 있다는 소식에 막을 방안을 고민하던 중 오히려 좀비들을 두 팔 벌려 환영하기로 한다. ○ 그레그와 롤리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밤샘 파티를 하는 날. 공포 영화에 나오는 악령의 대사를 따라 한 그레그가 갑자기 악령에 쓰이며 이것저것 마구 부수기 시작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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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디서 듣지도 보지도 못한 새로운 이야기!
기묘한 반전과 오싹해지는 교훈을 동시에 잡았다! 〈윔피 키드〉 시리즈가 그랬듯이, 『착해도 너무 착한 롤리의 기묘한 이야기』도 인위적이고 틀에 박힌 가르침을 전하려 하지 않습니다. 작가 제프 키니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있다면, 그것은 오로지 ‘독서는 재미있다’는 깨달음뿐입니다. 『착해도 너무 착한 롤리의 기묘한 이야기』에서는 늑대 인간, 뱀파이어, 해골, 유령, 머리가 없는 헤드맨, 미라, 좀비 등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기이하고 흥미로운 존재들이 잔뜩 등장합니다. 이들이 등장하는 기묘한 이야기 열 네 편은 그저 무섭거나 으스스하기만 한 괴담 모음이 아닙니다. 무섭다 혹은 재미있다 같은 단순한 감상으로 끝나는 이야기들이 아니고, 왠지 허무하게 끝나는 듯하면서도 곰곰이 잘 생각해 보면 새삼 소름이 끼치고, 그 속에서 삶의 교훈을 얻을 수도 있는 복잡하고도 말 그대로 ‘기묘한’ 이야기들입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첫 번째 읽었을 때는 단순한 재미 혹은 오싹함을 느낄 수 있겠지만, 두 번, 세 번 읽으며 가족애, 솔직함, 진정성 등 진정 삶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자연스럽게 깨닫게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