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들어가는 말
1부. 시를 말한다. * 왜 시를 쓸까? * 시와 공감 * 시 공부와 습작의 병행이 좋은 시를 쓰게 한다. * 시의 생명은 ‘낯설게 하기’이다. * 시 쓰기의 4단계 -퇴고 시 살펴야 할 사항 * 시를 쓰는 시인의 자세 * 영감은 어디서 오는가? 2부. 영감은 어떻게 시가 되는가? * 시를 잘 쓰게 하는 3대 요소 * 혈관 * 2019년 대한민국 자화상 * 재개발 지역 * 어머니와 콩나물 * 하늘에 집을 짓는 거미 * 어머니의 역사 * 양파를 자르며 * 입 * 잃어버린 비밀번호 * 아름다운 차이 * 눈물이 머문 자리 * 욕망의 속도, 빨리 빨리 * 태화강 비의 전설 * 2020, 울산 * 과정은 결과보다 중요하다 * 아픈 살은 향기가 되고 * 반쪽만 불이 켜진 하트 * 달에 못 박힌 밤 * 일상의 소중함 * 새우 3장. 내 시를 말한다. * 쉬운 시가 감동을 준다. * 달이 하나 뜨리라 * 안경알을 바꿀 때 * 비로 쓴 묘비명 * 비의 끈 * 어머니의 물집 * 텃밭을 가꾸며 * 나에겐 바보 아내가 있습니다. * 바닷가에 가서 살고 싶다. * 외로우니까 하나님이다. * 콩 하나, 눈물 한 방울 * 세상 꽃은 다 예쁘다 4장. 연작시 - 슬픔이 타는 바다 * 어느 엄마의 마음 * 슬픔이 타는 바다 1. 꿈이 잠긴 진도 바다 2. 살려주세요 3. 아이야, 살아서 와라. 4. 울고 있다. 5. 속 터지는 세월 6. 방울토마토 7. 멍들었습니다. 8. 너를 데려간 것은 누구냐. 5장. 책 속에 작은 시집 * 전복죽 * 시인 * 예쁜 압정으로 박은 그대 이름. * 기억 힘줄 파랗게, 툭 솟은 비날 * 콩나물 키우는 법 * 행복 * 눈물샘에 핀 꽃 * 시인의 피는 C형이다 * 수미상관법 * 카페, 이야기 끓이는 주전자 1 * 카페, 이야기 끓이는 주전자 2 * 카페, 이야기 끓이는 주전자 3 * 카페, 이야기 끓이는 주전자 4 마치는 글 |
윤창영의 다른 상품